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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스타일러 사용 후기

2019-05-26 13:23

취재 : 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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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필수 소지품인 헤어 스타일러. 그 종류와 기술력이 무궁무진하다. 다양한 헤어 스타일러 중 저마다 개성을 가진 세 가지 제품을 에디터들이 직접 사용해보았다.
유닉스, 유니컬

바쁜 아침 일반 아이론으로 긴 머리를 스타일링하려면 시간이 오래 걸려요. 유니컬의 자동 컬링 고데기는 제품 홈에 머리카락을 원하는 만큼 끼우고 버튼을 누르면 봉이 자동으로 돌아가면서 웨이브를 만들어줘요. 긴 머리라 풍부한 S컬로 연출했는데 물결 모양이 탱탱하고 과하지 않아 자연스럽게 흘러내려요. 컬링을 할 때 좌우 방향 설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원하는 방향으로 연출할 수 있어요. 온도 조절 기능도 장점인데 모발이 가늘어 가장 낮은 온도인 150℃로 설정해 사용했어요. 굵은 모발은 온도를 좀 더 높이 설정하고 사용할 것을 추천해요. 오전에 스타일링하면 오후까지 그대로 지속되는 강력한 세팅력도 확인할 수 있어요. - 엄혜원(<여성조선> 어시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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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 모양의 특별한 디자인에 자동 컬링 기술로 희소성이 높다.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발열 부분이 반만 노출돼 화상 우려가 없고, 모발 주변 온도를 유지해 헤어 스타일링이 오래간다. 가격미정.
 

Editor’s Choice
다이슨, 에어랩™ 스타일러

“워낙 핫한 제품이라 꼭 한번 써보고 싶었어요. 바람의 기류를 컨트롤하는 기술을 이용해 볼륨감을 주는 제품이라 모발 손상 걱정이 덜하다는 장점도 마음에 들었죠. 고급스러운 가죽 케이스에 드라이어를 비롯해 배럴, 브러시 등 다양한 스타일링 도구가 들어있는데, 굵은 웨이브를 만들기 위해 큰 크기의 배럴을 모발에 갖다 대자 바람의 힘 자체로 모발이 배럴에 감기면서 자연스러운 웨이브가 만들어졌어요. 과학 실험을 하듯 재미있고, 좀 더 익숙해지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겠어요. 매우 만족스러워요.” - 강부연(<여성조선> 라이프스타일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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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적인 열 제어 기술이 바람의 온도를 측정하고 온도를 조절해 모발이 과도한 열에 노출되지 않게 한다. 다양한 스타일링 도구들로 볼륨감 있는 풍성하고 자연스러운 컬과 경쾌한 웨이브, 부드럽고 차분한 헤어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59만원대.
 

글램팜, GP201GM & 세라믹 롤 브러시

“주변 사람들의 구매 후기와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라 기대가 컸어요. 헤어 디자이너들도 많이 사용하고요. 일단 제품 자체가 가벼워서 오랜 시간 사용해도 팔목이 아프지 않아요. 열판 라인이 곡선 디자인이라 손목을 과도하게 꺾지 않아도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완성할 수 있어요. 함께 출시한 세라믹 롤 브러시도 사용해봤는데 드라이할 때 머리가 뜯기거나 엉키지 않아 편리해요. 정전기도 일지 않고요. 손잡이 하단에 툴이 내장돼 있어 가르마를 타거나 모발의 섹션을 나눌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아요.” - 유진(<여성조선> 스타일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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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력을 높인 틸팅 쿠션이 머리가 뜯기는 것을 방지하고 특허 받은 발열판이라 모발 손상 걱정 없이 스타일링이 가능한 GP201GM. 21만원.
힐링스톤을 함유해 머릿결을 보호하고 열전도가 높은 세라믹 코팅과 촘촘한 빗살로 드라이어 스타일링에 뛰어난 세라믹 롤 브러시. 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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