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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진심이 닿다> 유인나의 로맨틱 & 시크 룩

2019-03-02 13:01

진행 : 문수진  |  사진(제공)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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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가 제2의 전성기를 꿈꾸는 배우 오윤서로 돌아왔다. 순진한 톱스타의 모습을 유쾌하게 그려낸 그녀의 패션을 소개한다.
1 베이지와 골드 컬러의 조화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체인 숄더백. 39만8천원, 조이 그라이슨.
2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제격인 프티 스카프. 가격미정, 소니아 리키엘.
3 클래식 분위기의 박시한 체크 재킷. 가격미정, 앤아더스토리즈.
4 스캘럽 칼라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셔츠. 가격미정, 멀버리.
5 세련된 캐츠아이 프레임 선글라스. 가격미정, 카린.
6 미니멀 앵클부츠. 가격미정, 레이첼 콕스.
7 군더더기 없는 세련된 디자인의 벨트. 가격미정, 루이 비통.
8 우아한 느낌의 진주 이어링. 가격미정, 루시에.
9 큼직한 물방울 모티프 진주를 세팅한 빈티지한 이어링. 가격미정, 뚜아후아.
10 보태니컬 프린트를 입힌 독특한 디자인의 비대칭 원피스. 가격미정, 이자벨 마랑 by 육스.

tvN 드라마 <진심이 닿다>는 방영 전부터 ‘도깨비 커플이 돌아왔다’는 것만으로도 많은 화제를 불러 모았다. 극 중 유인나는 톱스타 오윤서로 등장한다. 길거리 캐스팅으로 데뷔할 만큼 우주 여신의 미모를 갖춘 여배우이지만 출연하는 작품마다 ‘발연기’로 논란의 중심에 서는 인물이다. 엎친 데 겹친 격으로 스토커의 루머로 인해 이미지가 추락하자 잠정은퇴를 선언한다. 공백 시간을 가진 그녀는 스타 작가의 드라마에 출연해 복귀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법정 드라마에서 제대로 된 연기를 보여주기 위해 자발적으로 로펌에 위장 취업하는 엉뚱한 캐릭터다. ‘우주 미모’의 ‘한류 여신’으로 등장하는 캐릭터를 위해 유인나가 선택한 스타일은 ‘로맨틱 & 시크’. 여성스러운 모습을 강조하면서도 도도하고 세련된 애티튜드를 더한 룩을 주로 선보인다. 글래머러스 몸매가 도드라져 보이는 피트한 원피스 룩이 대표적이다. 여기에 박시한 아우터를 매치하거나 때로는 아우터 위에 벨트를 착용해 가는 허리를 강조하기도 한다. 벨벳이나 레이스로 디자인한 원피스에는 볼드 이어링과 큼직한 선글라스를 매치해 화려한 여배우 패션의 정점을 보여준다. 오피스 룩으로는 절제된 깔끔한 스커트 슈트를 선보인다. 파스텔 블루 셔츠와 블랙 펜슬스커트, 여기에 앙증맞은 사이즈의 진주 귀걸이를 더해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오피스 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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