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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달라지는 서울생활

2019-02-10 10:12

취재 : 김보선 기자  |  사진(제공) : 서울시 시민소통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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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서울시에서 새롭게 시행하는 사업, 개관을 앞둔 공공시설이나 시민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제도나 정책 중 미리 알아두면 좋을 만한 유용한 정보들을 한데 모았다.
제로페이 서울 도입, 공동주택단지 사회적기업 발굴 지원

서울시는 어려운 상황에 놓인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결제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해 12월 20일 제로페이 서울을 도입했다. 제로페이 서울을 사용하면 소비자는 40% 소득공제 혜택을 받고, 판매자는 최대 0%까지 수수료 부담을 덜 수 있다. 앱을 내려받아 가맹점에서 QR코드를 인식한 후 금액만 입력하면 간단히 결제가 가능하다. 더 자세한 제로페이 서울 사용방법은 제로페이 서울 홈페이지(https://www.zeropay.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 2월부터 지역주민이 사회적경제분야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공동주택단지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하여 지원한다.
 

사대문 안 제한속도 변경, 거리형 보이는 소화기 설치

2월부터 보행자의 교통사망사고를 줄이고,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사대문 안 간선도로는 시속 50㎞/h, 이면도로는 시속 30㎞/h로 제한속도를 낮춘다. 3월까지 교통안전표지, 노면표지 등 교통안전시설 설치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며, 공사가 완료된 시점에서 3개월 이후 구역 내 과속단속 카메라 등을 통해 변경된 제한속도로 단속이 이루어진다.

골목형 시장에 소화기보다 진압력이 높은 ‘전통시장 자율소화장치’를 5월부터 배치하며, 7월부터는 기존에 소방차 통행이 어려운 곳에 설치하던 보이는 소화기를 노점상 밀집지역, 고시원·학원가 등 다중밀집장소의 거리에 설치할 예정이다.
 

민간·가정 어린이집 차액보육료 지원

올해부터는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아동수당을 지급한다. 1~8월에는 만 6세 미만 모든 아동에게, 9월부터는 만 7세 미만 모든 아동에게 월 10만원씩 지급할 예정이다. 변경된 제도는 4월부터 적용하며, 2019년 1~3월분 아동수당은 소급하여 지급할 예정이다. 1월부터 서울시 민간·가정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만 3~5세 아동의 부모부담금인 실보육료와 정부지원 보육료 차액을 전액 지원하여 만 3~5세 아동의 부모도 어린이집을 100%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서울기록원, 노들섬 복합문화공간, 마곡119안전센터 등 개관

5월에는 서울 관련 시정 및 시민기록을 보존·수집·전시하는 서울기록원이 은평구에 문을 연다. 시민들은 이곳에서 영구기록물을 열람하고 기록물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으며, 기록체험 교육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9월에는 노들섬 복합문화공간이 개장할 예정이다. 500석 규모의 대중음악 전문 공연장, 음악·수공업 및 소상공인을 위한 공방과 마켓의 복합공간인 문화집합소 및 노들장터가 들어서며, 생태보존지인 맹꽁이 서식지도 있다. 그밖에도 10월에는 강서구 마곡119안전센터가 신설될 예정이다.

2019 달라지는 서울생활은 서울시 전자책 서비스 홈페이지 eBook(http://ebook.seoul.go.kr)과 정보소통광장(http://opengov.seoul.go.kr)에서 누구나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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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nciuus  ( 2019-02-13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0   반대 : 0
웬수ㄴ 아 서울 상공 스모그 없애라. 그럼 니놈이 다음 적와대 주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