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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

2018-12-27 17:11

담당 : 박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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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피아니스트가 수소문 끝에 찾아온 수녀에게 죽기 전 작성한 베토벤의 편지를 전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피아니스트(강수영 분)의 등장과 동시에 자연스럽게 피아노 연주는 시작되고 관객은 편지 속 스토리로 빨려 들어간다. 베토벤은 공연하는 110분 내내 무대를 떠나지 않고 자신의 어린 시절과 청년 시절을 고스란히 지켜보며 오롯이 변화한 자신의 감정을 쏟아내고, 그 옆엔 피아니스트를 연기하는 배우 강수영의 피아노 라이브 연주가 멈추지 않고 계속된다. 극의 시작부터 등장, 발터를 연기하는 아역의 놀라운 연기는 베토벤과의 대치 장면에서도 깜짝 놀랄 연기력을 선보여 관객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고 있다.

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는 베토벤과 조카 카를의 이야기를 모티프로 새롭게 창작된 팩션 드라마다. 실제 베토벤이 동생 아들인 카를을 아들로 입양하고 그를 수제자로 키우려 했던 빗나간 사랑을 재구성하였다. 여기에 마리, 발터라는 인물은 극중 상상 속 인물.

베토벤의 어린 시절부터 청년 그리고 중년 모습까지 모두 담고 있어 베토벤을 연기하는 배우들이 한 무대에서 쏟아내는 에너지로 관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김주호, 정의욱, 이주광이 베토벤을 연기하며, 청년은 강찬, 김현진, 박준휘가, 마리는 김소향, 김지유, 김려원이 맡았다.

일시 ~2019년 1월 27일(일)
장소 JTN아트홀 1관(230석)(종로구 이화장길 26)
 

뮤지컬 <풍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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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CJ문화재단 신인 공연 창작자 지원 프로그램, CJ 크리에이티브 마인즈에 선정되어 리딩 공연을 통해 작품 일부가 공개된 작품이다. ‘신라시대 남자기생 풍월’이라는 독특한 소재, 매력적인 풍월인 ‘열’과 그의 친구 ‘사담’ 그리고 열의 마음까지 얻고 싶어 한 ‘진성여왕’의 얽히고설킨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2012년 컬처스페이스 엔유에서 초연 이후 2013년 6월, 일본 아뮤즈 뮤지컬 시어터에서 공연하며 일본 관객들에게도 지지를 받았다. 이후 2013년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2015년 컬처스페이스 엔유에서 공연을 거듭해왔다.

일시 ~2019년 2월 17일
장소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
 

뮤지컬 <뱀파이어 아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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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뱀파이어라고 칭하는, 그러나 송곳니도 나지 않고 날지도 못하는 ‘아더’가 올겨울 관객을 찾아온다. 스토리 작가 데뷔 프로그램 ‘블랙 앤 블루 시즌 4’를 통해 개발, 선정된 창작품이다. 서휘원 작가와 김드리 작곡가의 재기발랄한 상상력으로 탄생한 작품으로 김동연 연출과 양주인 음악감독 그리고 한정석 작가의 멘토링과 협업을 통해 1년여 작품 개발을 진행, 정식 공연으로 관객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시간이 멈춘 ‘아더 코필드’ 저택의 젊고 아름다운 당주 아더와 그를 보살피는 인간 집사 존 그리고 그들의 세상에 뛰어든 엠마 세 사람의 기묘하고도 아름다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일시 ~2019년 2월 10일
장소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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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다섯 번째 시즌 공연인 <스토리 오브 마이라이프>는 브라이언 힐 극본, 닐 바트람 작사·작곡 뮤지컬로 베스트셀러 작가인 토머스와 그의 소중한 친구 앨빈이 함께 과거와 현재 기억을 오가며 친구의 송덕문을 완성해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2009년 캐나다 초연 이후 2009년 브로드웨이에 오른 이 작품은 한국에서는 2010년 초연 이후 누적 관객 13만 명, 평균 객석점유율 90% 이상을 기록하며 지속적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뮤지컬을 사랑하는 관객들에게는 줄임말인 ‘솜(S.O.M)’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매 시즌 반드시 찾아보는 뮤지컬로 자리매김했다.

일시 ~2019년 2월 17일
장소 백암아트홀
 

뮤지컬 <미드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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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스탈린 시대를 배경으로 매일 밤 사람들이 어딘가로 끌려가 아무도 모르게 사라지는 현실에 대해 공포감과 두려움을 가진 부부 그리고 부부를 찾아온 낯선 사람 비지터의 이야기로 시작해 인간 본성에 대해 밀도 높게 이야기하는 심리 스릴러다. 낯선 사람은 서로 신뢰하는 부부에게 충격적인 비밀과 진실을 폭로하고 부부는 감당하기 힘든 진실에 괴로워한다. 비지터는 자신의 정체를 밝히며 최후의 선택을 강요한다. 아제르바이잔을 대표하는 국보급 극작가 엘친의 희곡 <시티즌 오브 헬(Citizens of Hell)>이 원작이다.

일시 ~2019년 2월 10일
장소 대학로 대명문화공장 2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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