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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심해지는 ‘갱년기 안면 홍조’ 대처법

2015-11-26 15:57

진행 : 임상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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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한 실내외 온도 차 때문에 얼굴이 붉어지고 열이 오르는 홍조 증상으로 난감할 때가 많은 갱년기 여성들.
갱년기 홍조는 발한을 동반하는 데다 이는 기온차로 인해 오한으로 이어지기 쉬운 만큼 겨울철에는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증상 개선을 위해 갱년기 여성들이 알아야 할 생활 속 실천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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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 홍조, 갱년기 여성 64%가 겪는 큰 고통

갱년기를 맞은 여성들이 겨울철에 특히 고통을 호소하는 증상이 안면 홍조다. 증상의 원인은 매우 다양한데, 크게 생리적 안면 홍조와 폐경과 동반되는 안면 홍조로 나뉜다. 생리적 안면 홍조는 몸에서 과도한 열을 발산하기 위해 혈관이 확장되면서 발생한다. 겨울에는 모세혈관의 수축과 확장이 빈번해지면서 생리적 안면 홍조가 크게 증가한다. 반면 갱년기에 동반되는 안면 홍조는 발한이 특징이다.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지만 여성호르몬 변화와 상관관계가 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폐경 이후 에스트로겐 감소로 체온조절 기능이 저하되면서 체온이 조금만 올라가도 홍조가 발생된다는 것. 개인차는 있지만 평균적으로 갱년기 여성의 64%가 1~5년간, 26%가 6~10년간 안면 홍조를 겪게 된다고 알려져 있다.
 
겨울철 홍조, 발한에 오한까지 이어져 건강 위협

갱년기 홍조는 덥고 숨이 가빠지며 땀을 동반하기도 한다. 보통 30초에서 10분까지 지속되는데 심할 경우 하루 8회 이상 경험하게 되어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한다. 특히 겨울철에는 증상이 빈번하게 발생해 갱년기 여성들의 고충을 가중시키는데, 홍조와 동반되는 발한이 오한으로 이어지면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또한 한밤중에 증상이 나타나면 만성적인 수면장애와 피로감으로 이어지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이대 목동병원 산부인과 이사라 교수는 “무조건 참는 것이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며, 효과적인 치료방법들을 적극 활용하면 보다 활기찬 갱년기를 보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갱년기 홍조’ 관리를 위한 생활 속 TO DO LIST

TO DO LIST 1 
체온을 유지하라

1 외출 시 얇은 옷을 여러 벌 겹쳐 입어 몸 전체를 따뜻하게 한다.
2 실내로 들어갈 때 볼을 가볍게 마사지하는 방법으로 온기를 더해 실내온도에 맞춘다.
3 실내외 온도 차이가 심한 사우나나 찜질방은 가급적 피한다.
 
TO DO LIST 2 
음식 섭취를 주의하고 스트레스를 풀어라

1 맵거나 지나치게 뜨거운 음식은 피한다.
2 카페인이 많은 음식, 잦은 음주는 자제한다.
3 걷기나 요가 등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TO DO LIST 3 
피부 자극을 줄여라

1 겨울에도 자외선차단제를 발라 열과 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2 피부 자극이 적은 세안제를 사용하고 무리한 각질 제거는 금물.
3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해 찬 공기로 인한 자극을 줄인다.
 
홍조와 발한 증상 잡는 ‘서양승마 추출물 단일성분’이 뜬다!
서양승마 추출물은 유럽 각국에서 홍조 및 발한을 비롯한 갱년기의 다양한 증상 치료에
효과적이라 인정받아 지난 50여 년간 널리 사용되어왔다. 특히 서양승마 추출물 단일성분의 종근당 시미도나는 폐경기 여성 1백66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갱년기의 다양한 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며, 특히 홍조 및 발한과 같은 혈관운동성 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를 통해 삶의 질도 크게 향상되는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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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홍조와 발한’에는 종근당 ‘시미도나정’

종근당 ‘시미도나’는 서양승마 추출물 단일성분으로 스위스에서 생산되며, 유럽의약품청(EMA)과 천연물의약품위원회(HMPC)에서 그 효과와 안전성을 인정받아 2014년, 스위스 갱년기 치료제 판매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시미도나는 홍조, 발한 및 수면장애, 신경과민, 우울감 등 경증에서 중증까지 다양한 갱년기 증상의 완화에 도움을 주며, 그 효과와 안전성은 1천 명 이상의 여성에게 진행된 여러 임상시험에서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시미도나 복용 환자의 89%가 홍조를 비롯한 갱년기 증상의 개선효과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난 바 있으며 9개월간의 장기복용에도 내약성이 좋다. 시미도나는 하루 한 알로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고 음식물과 상관없이 매일 같은 시간에 투여하는 것이 권장되며, 효과는 즉각적이지 않으므로 최소 6주 이상의 복용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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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조와 발한 증상 잡는 ‘서양승마 추출물 단일성분’이 뜬다!

서양승마 추출물은 유럽 각국에서 홍조 및 발한을 비롯한 갱년기의 다양한 증상 치료에
효과적이라 인정받아 지난 50여 년간 널리 사용되어왔다. 특히 서양승마 추출물 단일성분의 종근당 시미도나는 폐경기 여성 1백66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갱년기의 다양한 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며, 특히 홍조 및 발한과 같은 혈관운동성 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를 통해 삶의 질도 크게 향상되는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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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맘  ( 2015-11-2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5   반대 : 6
기사잘봤습니다. 저는 갱년기가 40대초반에 빨리오면서안면홍조가 심했었는데요..밤에 가슴이 두근거리고 잠도 안오고 얼굴로는 열이 올라서 고생이 심했습니다. 안면홍조랑 갱년기치료쪽 알아보고 서울에 있는 리미지한의원을 찾아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치료받고 잠도 편하게자고 홍조도 사라졌습니다. 갱년기겪는분들 용기잃지마시고 힘내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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