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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장인' 임영웅, 핑크수트도 멋있게... 미친 비율 뽐내

2020-11-22 20:03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뉴에라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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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핑크색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비주얼 장인’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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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장인’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임영웅이 핑크색 수트도 완벽하게 소화해 ‘수트장인’다운 면모를 뽐냈다. 뉴에라프로젝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사랑의 콜센타 사서함 20호.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오프닝 송 비하인드 영웅’이라는 글과 함께 임영웅의 사진을 공개했다. 

 

양손으로 마이크를 쥔 임영웅은 한쪽 귀에 양손을 갖다 대고 새침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었다. 이마를 반쯤 드러내고 핑크컬러 수트를 입은 그는 아이돌 가수 뺨치는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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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꼬마 팬 위해 노사연 ‘바램’ 불러

이 사진은 ‘사랑의 콜센타’ 사서함20호편에서 촬영된 것으로, 이 날 임영웅은 재활치료중인 7살 팬 위해 '바램'을 불러 감동을 선사했다. 

 

임영웅은 수천통의 그림 중에서 한 편을 선정해 그림을 그린 주인공과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전화를 받은 주인공은 7살 꼬마 팬. 8개월만에 조산으로 태어난 꼬마 팬은 뇌병변 장애로 3살때부터 재활훈련을 받고 있었다고 밝혀 가슴을 아프게 했다. 특히, 꼬마 팬은 “(임영웅 오빠) 노래 듣고 병원 탈출하고 싶어요”라고 말해 먹먹하게 했다. 임영웅은 꼬마 팬을 위해 노사연의 ‘바램’을 불러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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