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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대구콘서트 관객 코로나 확진… 무분별한 기사와 악플 유감

2020-11-22 20:00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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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열린 윤도현 콘서트 관객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자 판정을 받았다. 이에 소속사가 공식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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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대구에서 열린 윤도현 콘서트 관객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자 판정을 받았다. 이에 대구시는 ‘11월 15일 오디토리움 방문한 분 중 유증상자는 보건소에서 검사받으시길 바란다’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관련해 악플과 무분별한 기사가 등장하자 윤도현 소속사 디컴퍼니 측은 허위사실에 기반한 무분별한 기사 보도되고 있어있어, 대중의 혼란 확산을 막기위해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소속사측은 역학조사팀의 조사 결과 CCTV 확인을 통해 관객이 일어나 노래하는 모습을 없었다고 밝히며, 설령 일어났다하더라도 제재를 했다고 확인했다. 또한 전체 관객 580명 가운데 확진자는 1명이었고, 당시 무증상 잠복기였으며 공연 5일 후인 20일 확진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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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내용으로 인한 오해와 억측이 없길

로비, 공연장 내부 등 CCTV 확인결과 방역수칙이 잘 이뤄졌으며, 추가 감염 위험도가 낮다는 판단 하에, 확진자 근처 몇몇 좌석에 앉은 관객 대상으로 자가격리 및 검사통보 연락이 이루어졌다.

 

소속사는 ‘무분별한 기사와 악플 등을 확인했으며, 정정해야할 것들과 악플에 대한 강력한 법적 조치 등 공식 대응을 준비 중입니다. 더 이상 잘못된 내용으로 인한 오해와 억측이 퍼져나가지 않도록 잘못된 기사가 정정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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