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정기구독 이벤트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인터파크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종영까지 2회 ‘경우의 수’ 옹성우, 신예은의 결말은?

2020-11-22 14:59

취재 : 장가현 기자  |  사진(제공) : JTBC스튜디오, 콘텐츠지음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종영까지 2회 남은 <경우의 수> 옹성우와 신예은이 마지막 이야기를 앞두고 있다. 청춘들의 꿈과 사랑에 대해 솔직히 풀어낸 <경우의 수>의 마지막 관전포인트를 짚어본다.

JTBC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첫사랑의 추억을 소환하는 풋풋한 학창 시절부터 달콤한 로맨스까지, ‘우수커플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진 청춘들의 다채로운 사랑은 시청자들의 설렘을 충전했다.

 

경우의 수(2).jpg

 

지난 방송에서 안타까운 이별을 맞은 이수(옹성우 분)와 경우연(신예은 분)1년 뒤 재회하면서, 두 사람의 로맨스가 어떤 끝을 맺을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종영까지 2회 남은 <경우의 수>의 관전 포인트는 무엇일까.

 

짝사랑연애이별, 옹성우X신예은 예측 불가 로맨스 결말은?

오랜 시간 이수를 짝사랑했던 경우연의 마음이 식어갈 때쯤, 뒤늦게 사랑을 깨달은 이수의 짝사랑이 시작됐다. 어긋난 타이밍에 이수는 후회를 거듭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경우연에게 직진했다. 그런 이수를 내내 신경 쓰던 경우연도 마침내 그의 마음이 진심인 것을 깨달았다. 서로를 향하던 마음은 운명처럼 제자리를 찾았고, 이수와 경우연의 행복한 연애가 시작됐다. 먼 곳을 돌아왔기 때문일까. 많은 것을 하지 않아도 두 사람은 즐거웠다.

 

경우의 수(3).jpg

 

그러나 두 청춘에게는 사랑만큼이나 중요한 꿈이 있었다. 서로의 꿈을 대신 이루어 줄 수 없기에, 사진작가 이수와 캘리그라퍼 경우연은 자신에게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기로 했다. 이수는 홀로 세계여행을 떠났고, 경우연은 한국에 남았다. 그리고 결국 두 사람은 이별한다.

1년 뒤 캘리그라퍼로 이름을 알린 경우연은 공방을 운영하고 있었고, 한국에 돌아온 이수가 그곳을 찾아왔다. 안타깝게 이별을 맞았지만, 이수의 마음은 여전히 경우연을 향해 있었다.

 

경우의 수(4).jpg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재회한 이수와 경우연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미 마음을 단념한 듯 고작 1년 만에 사랑이 가장 중요하던 사람은 없어졌더라는 경우연과 그에게 다가가는 이수의 모습이 궁금증을 더했다. 이젠 사랑을 포기한 경우연과 그의 마음을 돌리려는 이수의 노력이 시작된다. 과연 두 사람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모든 타이밍이 어긋나도 단 하나의 경우의 수를 찾아냈던 두 사람이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JTBC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 최종회는 오는 1127(), 28() 11시에 방송된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