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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절친' 송민준, 최전설과 생존 배틀서 '영영'으로 우승

2020-11-20 23:31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트로트의 민족' 화면 캡처, 송민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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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준이 '트로트의 민족' 3라운드 1대 1 생존 배틀에서 최전설과 '영영'으로 대결을 펼쳤다. 결과는 송민준의 우승으로, 송민준은 4라운드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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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절친'이자 오디션 실력파인 송민준이 '불사조' 최전설과의 생존 배틀에서 우승하며 4라운드에 진출했다. 11월 20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 '트로트의 민족' 5회에서는 '각자도생 1 vs 1' 생존을 걸고 배틀이 펼쳐졌다. 이날 송민준은 최전설과 함께 3라운드 1대 1 생존 배틀에서 나훈아의 '영영' 무대를 선보였다. 

둘 중 한 명만 살아남는다는 생존 배틀에서 '퍼펙트맨' 송민준과 '불사조' 최전설의 대결은 주목을 받았다. 트렌치코트를 입고 등장한 두 사람은 주먹을 쿵 치며 선의의 승부를 펼쳤다. 심사위원 진성은 "두 분 노래 잘해요. 최전설 씨는 남성다운 품격이 느껴지고, 얼굴도 나랑 비슷하다"고 심사평을 했고, 김현철은 "송민준 씨는 힘을 줬다 뺐다를 잘한다. 1라운드는 배호, 2라운드는 남진의 노래를 선곡했는데, 빠른 노래는 어떻게 부를지 의문이다. 다음 라운드에 올라가게 되면 빠른 곡을 부를 수 있다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앞서 보도자료로 예고된 심사위원 이은미의 역대급 극찬 장면은 편집된 듯 등장하지 않았다. 이날 송민준은 최전설과의 대결에서 660점을 받으며 24점 차이로 합격했다. 최전설은 아쉽게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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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준, '골든마이크' 우승자 출신 '트로트의 민족' 우승후보 

송민준은 지난해 전국 지역민방에서 방송된 '골든마이크'라는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1등으로 우승을 거머쥔 실력자다. 지난해에도 '괴물 신인'의 등장으로 트로트 업계를 떠들썩하게 했다.

특히 임영웅의 절친으로 유명세를 얻었다. 송민준은 '트로트의 민족' 첫 방송에서 임영웅으로부터 "그냥 하고 와"라는 말을 들었다며 "(임영웅이) 덤덤한 성격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과의 차이점에 대해선 "(임영웅은) 감정선이 좋고, 저는 한이 더 많다"고 자신했다. 송민준은 '트로트의 민족' 1라운드에서 7대 0 완승을 거두며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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