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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kg 감량 하재숙, 홀쭉해진 근황 공개..."탄수화물 못 먹어 사나움"

2020-11-20 21:42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하재숙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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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숙이 24kg 감량 후 몰라 보게 달라진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녀는 남편과 고구마케이크를 만드는 등 베이킹으로 즐거운 휴식을 보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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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재숙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하재숙은 지난 11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인생 첫 고구마 케이크. 나는 입도 못 대봤지만, 내 친구 혜경이네 가족들이 넘 잘 먹었다니 무척이나 행복하당"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엔 하재숙이 직접 만든 고구마 케이크를 들고 남편과 인증샷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다이어트로 날렵해진 얼굴과 체형이 눈길을 끈다. 

그런가 하면 해시태그로는 "탄수화물 못 먹어서 요즘 무척 하나움. 빵 냄새라도 맡으니 행복...은 개뿔"이라며 다이어트로 힘든 마음의 소리를 표현했다. 배우 김미경이 "탄수화물을 왜 안 먹어??"라고 댓글을 달자, 하재숙은 "지긋지긋한 다이어트 중입니다"라고 답했다. 

한편 하재숙은 지난해 드라마 '퍼퓸' 출연을 위해 24kg을 감량했다. '퍼퓸'에서 그녀가 맡은 역할이 패션 모델 꿈을 가진 주부였기 때문. 이후로도 그녀는 빠진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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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숙도 임영웅 앓이 "꿈에 나와 심장이 미친 듯 뛰어" 

하재숙도 '트로트 스타' 임영웅 앓이 중이다. 그녀는 지난 10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꿈에 임영웅이 나왔다..심장이 미친듯이 뛰는데..이스방이 굿모닝 볼뽀보를 해대는 바람에 잠에서 깨버렸다. 화를 낼 수도 없고 안타까워 죽겠고 빨리 다시 잠들어서 꿈을 이어가고 싶은데 그것도 망한 것 같다. 이 와중에 이스방 간식으로 먹으라고 챙겨준 자두는 왜 이렇게 큰 거냐"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그녀는 "여보 당분간 굿모닝은 각자 하기로 해요. 임히어로님 엄청 바쁜 건 알지만 한 번만 더 꿈에 방문해 주소. 임영웅 님 나오는 프로 섭외 주시면 뭐든 뭘하든 무조건 열심히 할게요. 악. 아악. 내가 노래는 못해도 노래 한 번 같이 해보면 좋겠다. 안 되겠네. 심장 터져 쓰러질 테니까. 임영웅 임히어로 내 심장 돌리도"라는 해시태그로 임영웅을 향한 팬심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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