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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시절 해운대에서 버스킹했던 임영웅, ‘미스터트롯’ 부산공연으로 금의환향

2020-10-31 13:18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쇼플레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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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된 ‘미스터트롯’ 전국공연이 부산에서 화려한 밤을 수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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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부산 공연이 30일 열렸다. 코로나19로 서울공연 3주차부터 무기한 연기되었던 ‘미스터트롯’ 공연은 부산 공연을 시작으로 다시 전국으로 뜨겁게 달릴 예정이다.
오랜만에 무대에 선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김희재, 장민호 등 톱6는 ‘영일만 친구’를 함께 부르며 오프닝 무대를 선사했다.
무명가수 시절 부산에서 버스킹을 했던 임영웅은 “다시 오니 감회가 새롭다. 공연이 끝난 뒤 멤버들과 돼지국밥을 먹으러 갈거다”라고 밝혀 부산팬들의 팬심을 흔들었다. 홍대에서 처음 버스킹을 시작한 임영웅은 신촌, 한강 등으로 무대를 넓혔고, 부산 해운대, 광안리, 서면 등을 돌며 3박4일간 버스킹을 펼쳤었다.
정동원은 “같은 경상도 출신으로 좋아하는 부산에 와서 얼마나 행복한지 모른다”며 어른스러운 멘트로 어르신 팬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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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6의 매력 드러난 환상의 공연
임영웅, 영탁, 이찬원이 ‘미스터트롯’ 진,선,미 순서대로 무대에 올랐다.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경연에서 불러 화제를 모른 ‘바램’, ‘보랏빛 엽서’로 감성장인의 진면목을 선보였고, 활력왕 영탁은 ‘추억으로 가는 당신’과 ‘사내’로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구수한 청국장 보이스로 유명한 이찬원은 ‘진또배기’와 ‘울긴 왜 울어’로 깊은 목소리를 선보였다.
정동원은 ‘누가 울어’로 관객의 심금을 울렸고, 장민호는 ‘남자라는 이유로’, ‘상사화’로 ‘맏형’의 노래실력을 뽐냈다. ‘희욘세’로 불리는 김희재는 파워풀한 댄스와 함께 ‘돌리도’, ‘꽃을 든 남자’를 공개했다.
‘미스터트롯’ 부산공연은 오늘 11월 1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광주, 서울, 강릉, 인천, 청주, 고양, 수원 등에서 관객과 만난다. 더불어 코로나19 상황에 대규모 관객과 만나는 만큼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함성 금지, 문진표 작성 등 방역 지침을 철저히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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