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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우리 동원이가 벌써 교복을 입다니..." 막내 사랑하는 형아美 뿜뿜

2020-10-31 12:34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이찬원 인스타그램,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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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이 정동원, 영탁과 함께 ‘미스터트롯’ 부산공연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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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이 ‘미스터트롯’ 전국투어 부산콘서트 시작 전 정동원, 영탁과 함께 인증샷을 남겼다.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함께 3형제가 함께 찍은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우리 동원이가 벌써 교복을 입다니.. 마냥 귀여운 동생으로만 알았던 우리 동원이가 1년 사이에 이렇게 자라서 어느덧 청소년이 되었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덧붙여 ‘사랑하는 우리 영탁이 형은 1년이 지났지만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동생들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좋은 형~’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얼마 전 선화예중으로 편입한 정동원은 교복을 입고 ‘미스터트롯’ 부산콘서트장에 온 것으로 보인다. 깔끔한 교복을 입고 단정한 헤어스타일을 한 정동원은 이찬원의 말처럼 삐약이 어린 막내가 아니라 청소년의 느낌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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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경연때 초등학생이던 정동원, 이제 중학생 청소년
정동원은 ‘아내의 맛’을 통해 교복 입은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동생 동혁과 아빠와 함께 자리한 정동원은 식사를 함께 했는데, 트롯삼촌형과 있을 때는 애교쟁이 면모를 보이던 정동원은 무뚝뚝한 현실 아들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주었다.
당시, 정동원은 동생과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해 추석특집 무대를 꾸몄는데 이를 보지 못했던 아빠를 위해 즉석에서 동생과 듀엣 무대를 선보여 훈훈함을 안겼다. 오랜만에 가족과 시간을 보낸 정동원은 항상 자신을 응원하고, 음악실까지 만들어 노래연습에 몰두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돌아가진 할아버지 산소를 방문하기도 했다. 정동원은 평소 할아버지가 좋아하던 커피를 직접 타가는 등 할아버지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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