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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는 노래 제목 따라 간다"...'계단 말고 엘리베이터' 임영웅은?

2020-10-30 18:42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2020 트롯 어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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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이후 단 7개월 만에 가요계를 평정한 임영웅의 엘리베이터급 인기상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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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가수는 노래 제목 따라 간다고 말한다. 임영웅 역시 자신의 노래 ‘계단 말고 엘리베이터’급 인생역전을 맞았다. 임영웅은 불과 1년전만 해도 ‘미스터트롯’에 참가할지 말지 고민하던 3년차 무명가수였다. 그런 그가 지난 3월 ‘미스터트롯’ 진으로 선발되고 7개월만에 2020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자고 일어 났더니 스타가 됐다는 말처럼 연예계에서는 하루 아침에 인생역전 스타가 탄생되기도 한다. 하지만 그 인기를 유지하기 어렵고 세대를 아우르며 누구나에게 사랑받기란 더욱 힘들다. 그래서 인기를 얻으면 그만큼 악플도 늘어난다. 하지만 임영웅은 밝혀지는 이야기 모두가 미담일 정도로 과거가 완벽하고 성실한 청년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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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엘리베이터급 인기로 장관 표창까지 수상
‘미스터트롯’ 우승 특전으로 받은 ‘이제 나만 믿어요’는 발표 즉시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며 그의 인기에 불을 부었고, 임영웅의 선한 이미지와 성실한 과거는 광고주가 탐내는 모델 1순위로 만들었다. 임영웅은 여러 광고 모델로 발탁되자 1억이라는 큰 돈을 기부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의 팬들까지 나서서 선행 영향력을 행사해 코로나19, 수해피해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행진을 이어갔다.
임영웅은 ‘2020 트롯 어워즈’에서 신인상을 비롯해 6관왕을 휩쓸었고,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광고모델(남자) 부문과 트로트 가수(남자) 부문에서 1위에 올라 2관왕을 차지했다. 그리고 2020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까지 거머쥐었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은 임영웅은 “올 한 해는 정말 힘든 한 해였다. 이 힘든 한 해에 대한민국 국민들을 위해 많은 위로와 감동을 주는 대중문화인들과 이 자리에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상까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도 가수로서 더 좋은 모습, 여러분들께 위로가 되는 목소리 많이 들려드리겠다"며 진심어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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