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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애마 포르쉐 공개 "차키 두고 내렸더니 문 잠겨버림" 짜증

2020-10-25 21:44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장근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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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이 애마 포르쉐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차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고, 네티즌들은 부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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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이 애마 포르쉐를 공개하며 기분이 상한 일상을 공유했다. 장근석은 10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밥 먹으러 갔다가 라이트 안 끈 상태에서 차 안에 차키 두고 내렸더니 문이 잠겨 버림. 96년에나 일어날 법한 일이 96년식 차에서 생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장근석의 자동차는 그의 설명대로 라이트가 켜진 상태. 올드 클래식 자동차다운 멋스러움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저 차에 한 번 타보고 싶다", "차가 주인만큼 멋지다", "성공한 남자의 여유"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장근석은 지난 5월 소집해제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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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공식 팬클럽, 2억4000만 원 기부 "선한 영향력" 

장근석은 지난달 공식 팬클럽 '크리제이'의 기부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크리제이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쓰일 수 있도록 기부금 2억4000만 원을 남산원, 애신동산, 담우회, 사랑의 달팽이, 주몽재활원에 각각 기부했다. 이는 지난 8월 4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8회 장근석 생일기념 나눔사진전'을 통해 팬들이 자발적으로 모아 마련된 금액이다. 장근석 소속사 AG Corporation 관계자는 "배우와 팬이 함께 주위 이웃에게 나눔의 손길을 보내는 일에 장근석 또한 뿌듯해하고 자랑스러워한다. 장근석 역시 앞으로 선행과 나눔을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지난 2013년부터 해마다 개최 중인 '장근석 생일기념 나눔사진전'은 1회 2000만 원 모금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누적금액 약 4억4000만 원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됐다. 이 행사는 팬들이 자발적으로,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매년 개최하는 선행 행사라는 점에서 팬 문화의 모범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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