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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동안 스타일로 여심 저격…신인선 "제가 형 할게요"

2020-10-25 21:05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장민호 인스타그램, '뽕숭아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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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가 동안 스타일로 여심을 저격했다. 달라진 헤어스타일에 신인선은 "제가 형 할게요"라는 재치있는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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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장민호가 달라진 헤어스타일로 동안 외모를 뽐냈다. 장민호는 지난 10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이 추워졌어요. 겨울 건강하게 보낼 채비. 지금부터 시작 ^^ #독감조심 #감기조심 #코로나조심 #마스크 #손소독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엔 오렌지핑크 티셔츠를 입은 장민호가 검지로 카메라를 가리킨 모습이 담겼다. 뒤로 넘긴 헤어스타일을 주로 고수해 오던 그는 앞머리를 내리고서 하얀 치아를 드러내며 미소를 짓고 있다. 40대 중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장민호의 사진을 본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잘생겼다 민호"라는 댓글로 관심을 표출했다. '미스터트롯' 출신 신인선은 "더 동안이 되시면 어떡해요..제가 형 할게요"라고 재치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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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가 밝힌 트롯맨 F4 외모 순위

최근 방송된 '뽕숭아학당'에서 트롯맨 F4는 장민호가 생각하는 F4의 외모 순위를 맞히는 게임을 펼쳤다. 영탁과 이찬원이 티격태격하는 가운데, 장민호는 이찬원, 임영웅, 영탁, 그리고 자신의 이름을 적었다. 이를 본 이찬원은 "나이 순으로 생각했네"라고 했고, 장민호는 "지금이 가장 아름다울 때"라며 이찬원의 젊음을 높이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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