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정기구독 이벤트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인터파크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이병헌 동생 이지안, 75평 아파트 혼자 사는 럭셔리 싱글라이프

2020-10-25 14:54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SBS플러스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배우 이병헌의 동생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이지안이 75평 아파트에서 즐기는 비혼 라이프를 공개했다.

방송인 이지안이 럭셔리한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10월 24일 방송된 SBS플러스 '쩐당포'에 출연한 이지안은 용인 수지에 위치한 75평 아파트에서 혼자 거주 중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모든 수입이 줄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집, 자동차 대출금과 아파트 관리비, 반려동물 관리비 등 생활비가 수백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안은 "75평 아파트는 자가로 대출받아 구입했다. 그래도 내 이름으로 집 하나 장만해 뿌듯하다"며 "방송 수입과 아르바이트로 생계유지 중이다. 아르바이트라고 하기엔 소득이 소박하다. 바자회를 진행하며 거의 기부하고 조금의 소득을 얻는 정도다"라고 밝혔다.

 

또 그는 "집에 냉장고가 4대 있다"며 "먹는 것을 좋아하고, 친구들에게 음식을 해주는 것도 좋아한다. 술도 좋아해서 집에 '의리바'도 있다"고 말했다.


이지안은 결혼 대신 싱글 라이프를 좀 더 즐기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그는 "지금 굉장히 만족스럽다. (결혼은) 한 번 경험해봤는데 그렇게 좋았던 기억이 없다. 좀 더 즐겨보려고 한다"면서도 "정말 좋은 사람이 나타나면 생각 바뀔 수도 있다"고 답했다.

 

0004609961_002_20200427231626247.jpg


반대하는 결혼→ 3년 만에 이혼

이지안은 지난 1996년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됐으며,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 2012년 4년 연애한 연인과 결혼했지만 3년 만에 합의이혼했다.

 

이지안은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해 "사실 되게 반대하는 결혼을 했다. 집에서 어쩔 수 없이 허락을 해주시긴 했었다. 지금도 남자를 만날 때 친구 같고 편안한 사람을 좋아한다. 그러다 보니까 의리로 결혼한 게 컸었다. 나이에 쫓겨서 결혼한 것도 있다"며 "관심사 이런 건 잘 맞았지만 연애할 때도 많이 싸웠었다. 반대하는 결혼을 했기 때문에 친정에 힘든 일을 얘기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