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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노지훈, 사기 피해 고백…둘째 계획은?

2020-10-25 14:56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MBC FM4U,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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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노지훈과 아내 이은혜가 사기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노지훈 이은혜 부부의 좌충우돌 집들이 현장이 전파를 탔다.


10월 24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한 노지훈, 이은혜 부부의 좌충우돌 첫 집들이가 그려졌다.


이날 노지훈은 집들이를 위해 아침 일찍부터 분주하게 움직였다. 그는 풍선을 불고 환영 메시지를 작성하는 등 집을 꾸밀 소품들을 준비한데 이어 음식을 만들기 위해 주방으로 향했다.


뒤이어 주방으로 온 아내는 테이블 가득한 식재료들을 보고는 깜짝 놀랐다. 돼지고기와 대게에 닭까지 다양한 재료와 어마어마한 양에 걱정이 앞섰지만 노지훈은 자신이 맡아서 요리를 하겠다고 큰소리치며 아내에게는 백숙만 부탁했다.


그러나 노지훈은 움직이는 대게에 겁을 먹고 제대로 만지지도 못하는가 하면, 이은혜의 전동칫솔로게를 세척해 웃음을 안겼다. 또 열이 가해지는 찜솥에 테이프를 붙이는 등 어설프고 허당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손님들이 도착할 시간이 되자 노지훈 가족은 정장과 드레스로 갖춰 입고 기다렸다. 잠시 후 정준하, 이지훈, 서은광이 멋지게 차려 입고 등장했고 이들은 3인 3색의 특색 있는 선물을 준비해 은혜의 감탄을 불러왔다.


정준하는 집 안에 있는 재봉틀을 발견하고 "제수씨가 직접 옷도 만드냐"고 물었다. 노지훈은 "사실은 아내가 아기 모자를 만들었다. 아들 이안이를 위해 만들다가 사업화를 하려고 했는데 사기 당했다"고 고백했다.


노지훈과 함께 집을 둘러본 손님들은 지훈 부부가 막바지 준비를 하는 동안 이안이와 놀아주며 시간을 보냈다. 드디어 모든 준비가 끝나고 지훈의 안내를 따라 테라스로 이동하던 정준하가 눈앞에 펼쳐진 광경에 깜짝 놀라는 모습과 함께 시끌벅적한 집들이가 예고되어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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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은혜, 3층 단독주택 이사…둘째 계획은?

계약기간 만료로 이사갈 집을 알아본 지훈 부부는 최근 이은혜의 바람대로 단독주택으로 이사했다.

노지훈의 새 집은 배산임수 집터로 3층으로 이뤄진 단독주택이다.


노지훈은 새 집에서 둘째를 계획했다. 그러나 이은혜는 생각이 달랐다. 최근 이지혜가 진행하는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에 출연한 두 사람은 '둘째 계획도 있냐'는 물음에 상반된 대답을 내놨다.

노지훈은 긍정적으로 대답했지만, 이은혜는 "저는 없다. 아이 하나한테 좀 더 집중하고 싶다"며 "늘 미안하고 부족한 것 같은 마음이 든다. 아이가 둘, 셋이 되면 사랑을 나눠줘야 하고 시간을 쪼개야 한다. 이안이에게 집중하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노지훈은 "둘, 셋이면 더 좋다.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는 게 더 나아질 것 같다"며 둘째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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