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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X영탁, 정동원 놀리기 재미있어… 정동원 “형삼촌들은 피 안섞인 가족 같아”

2020-10-24 20:49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터트롯 더 무비 제작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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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친형제처럼 지내기로 유명한 트롯맨들이 ‘미스터트롯 더 무비’ 제작보고회에서 장난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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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서울 공연 실황과 트롯맨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공연영화 ‘미스터트롯 더 무비’가 개봉됐다. 예매율 1위를 기록할 정도로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고, 개봉 첫 날 3만명에 가까운 관객이 모아 트롯열풍을 실감케했다.
‘미스터트롯 더 무비’는 개봉을 앞두고 온라인으로 제작보고회를 가졌다.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정동원,김희재는 설레는 표정으로 제작보고회 무대에 올랐다.
MC를 맡은 박경림이 임영웅에게 ‘미스터트롯 더 무비’가 어떤 영화냐고 묻자 “콘서트 무대 위에서의 모습은 물론, 준비하는 과정, 무대 뒷이야기, 대기실에서 일 등 뒷이야기를 담았다. 영화 내레이션을 맡아 저는 미리 조금 봤는데 때로는 다투는 모습이 있을 수도 있고, 좀 예민해져 있는 모습 등이 생생하게 들어가 있다”고 말하며 “저희들의 실제의 모습이 담겨있다. 동원이가 형 때리는 거 몰래 발 거는 거 다 담겨있다”라며 정동원을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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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X임영웅에 장난에 정동원 “형들은 맨날 장난쳐”
영탁도 정동원 놀리기에 힘을 보탰다. 박경림이 영탁에게 ‘2020년이 어떤 해였냐’고 묻자 “개인적으로 2020년이 365분정도밖에 안될정도로 빨리 지나간 한해였다. 많은 추억이 생겼다. 조금 더 가까운 곳에서 팬분들을 마주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내년에는 더 많은 곳에서 팬들 보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이어 정동원에게도 같은 질문을 하자 정동원은 영탁의 말을 인용해 “저에게는 2020년이 365초정도로 짧게 느껴진다. 형들이랑 즐겁게 활동하면서 방송하고 콘서트도 하고, 팬들도 소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자신의 말을 인용해 센스있게 답한 정동원에게 감탄을 한 영탁은 정동원에게 “결투신청이에요?”라고 장난을 걸었다.
임영웅, 영탁의 장난에 정동원은 억울한 표정을 지으면서도 “형들은 맨날 장난치니까 일상으로 재미있게 봐주시면 좋겠다. 진짜 가족처럼 편하게 지내고 노는 모습이 공개될거다.”라고 말하며 팬들에게 “톱6 형들, 삼촌들은 피 안 섞인 가족 같은 존재다. 다같이 아껴주시고 같이 사랑해달라. 항상 건강하세요”라고 말하며 트롯 삼촌, 형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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