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정기구독 이벤트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인터파크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2020AAA' 임영웅, BTS와 나란히 '최애돌' 득표 선두

2020-10-23 21:51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터트롯: 더 무비', 임영웅 인스타그램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임영웅이 '2020 AAA'의 '최애돌' 득표 선두를 달리고 있다. '2020 AAA'는 오는 11월 25일 온택트 방식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mrtrot2.jpg

'2020 Asia Artist Awards'(이하 2020 AAA)의 '최애돌'과 '최애돌 셀럽'을 선정하기 위한 투표 중간집계가 공개된 가운데, 임영웅이 득표 선두를 달리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11월 25일 개최되는 '2020 AAA'는 세계 최초 배우와 가수 부문 아티스트 통합 '최애돌'과 '최애돌 셀럽' 앱을 통해 내 맘속 최애 스타를 뽑기 위한 인기투표가 한창 진행 중이다. 지난 10월 14일부터 11월 15일까지 무료로 진행되고 있는 이번 투표는 총 6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있다.

 '최애돌' 앱 투표에서는 AAA 남자 인기가수상/AAA 여자 인기가수상 2개 부분이, '최애돌 셀럽' 앱 투표에서는 AAA 남자 인기 배우상/AAA 여자 인기 배우상/AAA 트롯 인기가수상 3개의 부문이 진행 중이다. 두 개의 앱 투표수를 합산해 가장 많은 투표수를 받은 1등에게는 'AAA Best of Best 스타뉴스 x 최애돌' 상이 수여된다. 오로지 100% 팬들의 투표로 수상이 결정되는 인기투표의 현황 및 결과는 AAA 공식 홈페이지와 STAR POLL 앱, 그리고 '최애돌', '최애돌 셀럽' 앱을 통해 공개되고 있다. 현재까지 총 투표 중간집계 결과(10월 23일 오전 12시 기준) 총 투표수 8,139,377,939표를 기록하고 있다. 남자 아이돌 부문에는 방탄소년단(1,655,737,063표), 여자 아이돌 부문에는 트와이스(449,662,789표), 남자배우 부문에는 박진영(114,591,942표), 여자배우 부문에는 송지효(76,656,310표), 트로트 부문에는 임영웅(488,075,851표)이 각 부문 선두를 달리며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다. 

또한, '최애돌'과 '최애돌 셀럽' 앱 투표수를 합산한 가장 많은 누적수는 남자 아이돌 부문 방탄소년단이 1,655,737,063표로,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다. '최애돌' 및 '최애돌 셀럽'은 아이돌 팬덤이 사용하는 커뮤니티로 실시간 아이돌 랭킹차트, 아이돌 스케줄, 아이돌 퀴즈 등을 제공하며 아티스트들의 투표를 통해 아이돌 및 셀럽 순위를 실시간 반영할 수 있는 투표 앱이다.

한편 '2020 AAA'는 각 분야의 대세 아티스트들의 참석이 확정되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이특, 박주현 2MC를 필두로, 김민재, 김선호, 김수현, 김혜윤, 박주현, 서예지, 안보현, 안은진, 안효섭, 이성경, 이재욱, 이정재, 이주영, 이준기, 이준혁, 전미도, 한소희 배추 17명과 ITZY, NCT 127, 강다니엘, 마마무, 빅맨, 송가인, 스트레이 키즈, 시크릿 넘버, 알렉사, 원어스, 크래비티, 트레저 가수 12팀이 참석을 확정했으며, 앞으로 추가 라인업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해 귀추가 주목된다. 

h2.jpg

임영웅, 100만 유튜버 등극

임영웅은 지난 10월 21일 100만 구독자 수를 보유한 유튜버가 되며 골드버튼을 받게 됐다. 그는 감사한 마음을 담아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채널 100만 구독자 여러분들께. 가수라는 직업으로 여러분을 만나 정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이렇게 유튜브를 통해 여러분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이 늘 기쁘고, 행복합니다"라고 시작하는 손편지를 올렸다. 임영웅은 "가수로서 사랑받는 것도 꿈만 같고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을 때가 많은데, 유튜브 구독자 100만이라니...이 또한 실감이 나질 않는다"고 감격을 드러내며 "여러분께서 만들어 주신 100만 구독자라는 영광. 늘 처음이 간절했던 마음처럼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