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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텔라' 매튜 맥커너히 "15살 때 성관계 협박…남성에게도" 충격 고백

2020-10-22 20:48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매튜 맥커너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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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텔라'의 주인공인 배우 매튜 맥커너히가 충격적인 과거를 고백했다. 그는 15살 때 처음 성관계를 갖도록 협박당했으며 18살 때는 남성에게 괴롭힘을 당하기도 했다고 했다. 이는 매튜 맥커너히가 최근 발표한 회고록 '그린 라이트'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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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매튜 맥커너히가 10대 때 당한 성적 학대를 고백해 충격을 주고 있다. 10월 22일(한국시각)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매튜 맥커너히는 그의 회고록 '그린 라이트'를 통해 "나는 15살 때 처음 성관계를 갖도록 협박당했다"고 털어놨다. 또 이로 인해 협박 편지를 받았다며 "지금은 아닌 것을 알지만, 그때의 나는 혼전 성관계 때문에 지옥에 갈 거라 확신했다"고 말했다. 이어 "18살 때는 승합차 뒤쪽에서 의식을 잃은 채 한 남성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비극적 상황에 처했지만, 매튜 맥커너히는 "나는 결코 피해자처럼 느껴본 적이 없다"면서 긍정적인 마인드를 드러냈다. 또 "세상이 나를 행복하게 해주려고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증거를 많이 가지고 있다"고 했다. 그는 지난 2016년 텍사스대학에서 진행한 '성폭행 없애기 프로그램'에 참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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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 맥커너히, 연기력·스타성 겸비한 배우

매튜 맥커너히는 지난 1992년 드라마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들'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웨딩플래너', '사하라', '사랑보다 황금', '링컨차를 타는 변호사',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인터스텔라'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2013년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에서 에이즈 진단을 받은 카우보이를 연기한 그는 아카데미 남우주연상과 골든글로브 극영화 부문 남우주연상 등을 수상했으며, 2014년에도 '인터스텔라'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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