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정기구독 이벤트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인터파크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임영웅x노지훈x류지광, '뭉찬' 쓰리샷…출구없는 미남 트리오

2020-10-20 19:28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류지광 인스타그램, '미스터트롯: 더 무비'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임영웅과 노지훈, 류지광이 '뭉쳐야 찬다' 녹화 도중 셀카를 촬영했다. 이들의 잘생긴 비주얼에 팬들은 '심쿵'했다.

jik.jpg

'미스터트롯' 출신 임영웅과 노지훈, 류지광이 '뭉쳐야 찬다'에서 만났다. 류지광은 10월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류지광, 노지훈, 임영웅, 뭉쳐야찬다, jtbc"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엔 잔디 구장에서 땀을 흘린 뒤 셀카를 찍는 임영웅, 노지훈, 류지광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미스터트롯' 대표 미남 라인으로, 작은 얼굴과 말끔한 피부, 잘생긴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햇볕 아래 눈을 찡그리고 있어도 훈훈 비주얼은 감출 수 없어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팬들은 "셋이 그룹 가자!" "빠지면 출구 없는 미남 트리오 떴다" "노지훈은 임영웅, 류지광과 다른 편?" 등 관심을 보였다. 임영웅, 류지광, 노지훈은 지난 10월 10일 '뭉쳐야 찬다' 촬영을 진행했다. 

tr4.jpg

'미스터트롯' 팀vs어쩌다FC, 재대결 성사…11월 1일 방송 

'뭉쳐야 찬다'의 어쩌다FC는 지난 4월 '미스터트롯' 팀인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노지훈, 나태주, 진성, 박현빈과 맞대결을 펼쳐 3대 2로 승리를 거둔 바 있다. 당시 재대결을 약속한 이들은 약 6개월 만에 이를 성사시켰다. 이번엔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경민, 신인선, 나태주, 류지광, 노지훈, 이대원 등이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재대결 결과는 오는 11월 1일 방송되는 '뭉쳐야 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