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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애 "비난 비아냥 견딜 수 있어” 심경고백에 응원 댓글

2020-10-18 18:48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로또싱어,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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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로 인해 상처를 받은 듯한 정미애의 심경 고백 글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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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선 정미애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난과 비아냥도 이유가 있든 없든 무조건 싫다는 말도 견딜 수 있다. 16년 전 아무리 앞만 보고 달려도 내 노래를 할 수 없었던 그 시간보다 백배 천배 무지무지 행복하다"라는 글을 게시해 눈길을 모았다.
노래 부를 수 있는 현재에 행복을 느낀다고 언급했지만 악플에 대한 상처가 있었음을 내비쳐 팬들의 걱정을 샀다. 팬들은 ‘악플은 무시하라’는 댓글로 정미애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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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애, 임신 중에도 열일 행보
현재 넷째 아이를 임신 중인 정미애는 ‘인생역전 뮤직게임쇼 로또싱어’에 출연하고 있다. 그녀는 지난 방송에서 김현식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불러 폭발적인 반응을 모아 A조 최종 승자로 올랐다.
또한 17일에 방송된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트롯 남녀대전 특집에 출연해 절절한 감성이 담긴 노래로 시청자를 울렸다. 정미애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이 노래를 선곡 했다. 넷째 축복이와 함께 좋은 무대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하며 황애리의 ‘꽃타령’을 불렀다. 이후 남지훈의 ‘천년바위’를 선곡해 트롯과는 다른 민요의 매력을 전해 ‘미스트롯’ 선다운 가창력을 뽐냈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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