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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김희재 "나윤권 노래 듣고 가수 꿈 꿨다"

2020-10-16 20:36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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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가 가수 나윤권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그는 나윤권의 노래를 듣고 가수 꿈을 꿨으며, 나윤권의 응원이 힘이 됐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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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TOP7 김희재가 나윤권 노래를 듣고 가수 꿈을 꿨다며 일화를 공개했다. 김희재는 지난 10월 15일 방송된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 나윤권과 대결하게 됐다. 그는 대결에 앞서 "SNS로 (나윤권에게) 메시지를 보낸 적이 있다. '선배님 곡을 들으며 가수 꿈을 키웠다'고 보냈더니, 하트 답장을 보내 주셨다"고 말했다. 이날 김희재는 '진짜 멋쟁이'를 불러 95점을 얻었지만, '너에게로 또다시'를 선곡해 100점을 받은 나윤권에겐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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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권, 김희재 팬심에 "너무 잘돼 보기 좋다" 

나윤권은 김희재의 팬심에 대해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저렇게 얘기해 주신 후배 분들을 만나게 되면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너무 잘돼서 보기가 좋다"며 "계속 승승장구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1984년생인 나윤권은 2001년 인티즌에서 개최한 '인티즌 뮤직 오디션'에서 수천대 일의 경쟁률을 뚫고 우승, 가수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2004년 1집 앨범 '중독'으로 데뷔한 그는 타이틀곡 '약한 남자'가 인기를 얻으며 신인가수로 각광을 받았다. 2015년 '나는 가수다3'에 출연, 최연소 남성 출연자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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