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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시절보다 돈 덜써" 대세 광고 스타 임영웅의 반전 근황

2020-10-13 10:37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임영웅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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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잡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미스터트롯’ 이후 달라진 지출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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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의 인터뷰가 ‘엘르 코리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4명 트롯맨들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솔한 이야기가 쏟아냈다.

‘최근 플렉스 한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이후에 돈을 덜 쓰는 것 같다. 얼마 전에 영탁이 형이랑 통장 과거 기록을 봤다. 옛날에는 돈이 조금 들어오면 80%를 다 써버리고... 없어 보이지 않으려고 떵떵거리고, 그렇게 플렉스 했던 것 같다. 오히려 지금이 덜 쓰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영탁은 옛날 장난감 모으는 것이 취미였는데 과거 돈이 없어서 장난감을 팔았다고 고백하며 최근 돈을 모으고 팔았던 장난감을 다시 샀다고 말했다. 이찬원은 10년동안 써서 낡은 지갑을 최근에 바꿨다고 말했고, 장민호는 보험을 교체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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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무명시절 헤어 메이크업 직접해
‘가방 안 필수품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임영웅은 화장품이라고 답했다. 임영웅은 이전에도 애착템이라고 소문난 검정색 백팩 안에 무엇을 갖고 다니냐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는데 “지갑, 열쇠, 스킨, 로션, 화장품을 갖고 다닌다. ‘미스터트롯’ 나오기 이전에는 화장 혼자 머리도 하고 혼자 화장도 해서 얼마전까지도 드라이어와 매직기도 갖고 다녔다.”고 답했다.
임영웅의 헤어스타일링 솜씨는 소문이 자자할 정도로 뛰어나다. 2020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에서 CF스타상을 수상한 임영웅은 시장식에 진한 네이비 컬러 수트를 입고 등장했는데 당시 헤어와 메이크업을 직접 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시상식 메이크업과 헤어를 직접할 정도로 금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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