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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뭉쳐야 찬다' 2번째 등판 어땠나?

2020-10-12 11:47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뭉쳐야 찬다, 임영웅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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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영탁, 이찬원과 함께 ‘뭉쳐야 찬다’에 두 번째 출연한다. 첫 출연에 ‘임메시’라는 별명을 얻은 그가 이번에는 어떤 실력을 선보일지 벌써부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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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뭉쳐야 찬다’에 2번째 출연한다. 임영웅은 영탁, 이찬원을 비롯해 김경민, 신인선, 나태주, 류지광, 노지훈, 이대원 등과 함께 이미 촬영을 마쳤다.

임영웅, 이찬원, 영탁은 지난 4월, 김호중, 장민호, 김희재, 정동원 등 톱7과 함께 ‘뭉쳐야 찬다’에 출연해 어쩌다FC와 불꽃 튀는 접전 끝에 3:2로 패했다. 당시 임영웅은 축수 선수 못지 않은 실력을 선보여 ‘트롯계 메시’라는 별명을 얻었고, ‘뭉쳐야 찬다’는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2주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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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 축구선수로 활약한 임영웅, 그라운드에서도 眞
키 182cm의 장신인 임영웅은 운동신경이 뛰어난 만능 스포츠맨이다. 그는 ‘오 마이 싱어’에 출연했을 때 “초등학교때 꿈은 축구선수였다. 힘들어서 그만두고 중학교에 진학했는데 운동이 계속 하고 싶더라.”고 언급했다. 이후 음악에 관심을 가지면서 운동을 포기했지만 어려서부터 익혀 온 운동 감각은 사라지지 않았다. 임영웅의 축구 실력은 이미 소문이 자자하다. 장민호, 김호중 등 ‘미스터트롯’ 트롯맨들은 임영웅이 아마추어 이상의 솜씨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임영웅이 ‘뭉쳐야 찬다’에 출연했을 때, 그의 심상치 않은 발놀림을 본 안정환은 ‘역시 잘 한다’고 칭찬하며 ‘아내가 임영웅님께 문자 투표를 했다’고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임영웅이 두번째 등판하는 ‘뭉쳐야 찬다’는 오는 11월 1일 방송된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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