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정기구독 이벤트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인터파크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나도 지친다"…홍석천 '번아웃 증후군' 토로

2020-10-12 11:56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등장한 방송인 홍석천이 번아웃 증후군을 고백했다.

방송인 홍석천이 번아웃 증후군을 토로했다.

 

10월 12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에는 홍석천이 의뢰인으로 출연한다.

 

최근 녹화에서 서장훈은 홍석천을 보자마자 "원래 활기찬 분인데 오늘은 지쳐보인다"라며 걱정했다. 늘 밝은 모습만 보였던 홍석천의 얼굴에 어두운 기운이 묻어났기 때문. 홍석천은 "사람들은 내가 힘들다고 해도 '홍석천은 괜찮을 거야'라고 생각한다. 나도 지치고 거절하고 싶을 때가 있는데 성격상 잘 되지 않아 힘들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평소 많은 사람들이 홍석천에게 끊임없이 도움을 요청한다는 상황을 알고 있던 서장훈은 "홍석천에게 도움을 받으려는 사람이 많다. 유명한 연예인 분들도 홍석천에게 의지를 많이 한다"라며 홍석천의 고민에 전적으로 공감했다.

 

개인이 감당하기 힘든 사회적인 이슈들도 홍석천을 힘들게 했다. "무슨 일이 생기면 내가 공격 대상이 된다"라며 그동안 쉽게 꺼내지 못했던 말들을 꺼내놨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이웃 상인들에게 가장 먼저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는 홍석천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안겼다는 전언.

 

이날 번아웃 증후군을 토로한 홍석천에게 이수근과 서장훈은 진한 위로를 전했다. 다른 사람 상담만 해주던 홍석천이 보살들에게 어떤 위로를 받았을지 궁금증을 모은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