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정기구독 이벤트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인터파크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임영웅, 듀엣 하고 싶다던 진달래와의 특별한 인연 무엇?

2020-10-11 19:49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아침마당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임영웅이 ‘듀엣 하고 싶은 여가수’로 꼽은 진달래는 임영웅에게 패배의 아픔과 함께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20201011_191103.jpg

 

 

포털 검색창에 임영웅을 치면 관련 검색어로 떠오르는 여자트롯가수가 있다. 진달래다. 그녀는 임영웅과 함께 ‘아침마당’ 꿈의 무대에 도전했던 주인공. 당시 임영웅이 2연승을 하며 승승장구하던 때 진달래가 등장해 1승을 차지했다.


진달래에게 1승을 내주고 재도전하게 된 임영웅은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는 제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진정한 꿈의 무대입니다. 지난번 패자부활전에서 우승한 후에 저는 조금 자만했습니다. 당연히 2승 할거라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진달래씨에게 멋지게 패했고 저는 많은 것을 배우게 됐습니다. 그날 이후 오늘까지 절취부심 연습에 연습을 거듭했습니다. 정말 열심히 불러서 꿈의 무대에 우뚝 서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20201011_191018.jpg

임영웅 듀엣 하고 싶은 여가수로 진달래 꼽아
임영웅에게 패배의 아픔을 주었지만 진달래는 임영웅이 애정하는 트롯가수다. 목포 MBC 가요센터와 영상 인터뷰 당시, 함께 듀엣을 해보고 싶은 여자 가수로 “’아침마당’에 같이 나왔던 진달래 가수와 듀엣해보고 싶다”고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친한 가수가 누구냐는 질문에 ‘아침마당’ 같이 출연했던 박서진, 진달래, 천재원와 평소 친하게 지내던 영탁을 꼽았다.


진달래는 ‘미스터트롯’에서 임영웅이 진에 오르자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에서 내게 우승을 빼앗겼을 때) 임영웅이 ‘진달래 안 보겠다’고 농담을 했는데 친동생 같은 임영웅이 너무 잘 돼서 정말 기쁘다”라고 진심으로 축하를 전했다. 


한편, 임영웅은 최근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한 트롯가수 금잔디와 다정 인증샷으로 화제를 모았다. 금잔디는 ‘사랑의 콜센타’에 정수라, 최진희, 김용임, 서지오, 조정민 등 트롯퀸과 함께 무대에 올라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김희재, 장민호 등 트롯맨들과 대결을 펼쳤다. 그녀는 방송 출연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군더더기 없는 깔끔함에 많은 국민들을 홀리게 하는 어느 것 하나 못 하는 것이 없는 영웅 중에 영웅 임영웅’이라는 칭찬 글과 함께 임영웅과 촬영한 인증샷을 게시했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보세요.

20201009174805_hfxzzbwr.jpg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