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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요리바보'에서 '요섹남'까지 반전미 뿜뿜

2020-10-01 00:07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뽕숭아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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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이 추석특집으로 가장 고마워하는 이를 초대해 음식대접을 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요리에 앞서 달걀말이 만들기로 각자의 요리 실력을 가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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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 방송되는 ‘뽕숭아학당’은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등이 평소 고마웠던 이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평소 음식솜씨 없기로 유명한 이들은 요리연구가 이혜정을 특급선생님으로 맞아 음식을 만들었다.
본격적인 요리 수업에 앞서 각자의 요리 솜씨를 파악하기 위해 달걀말이 만들기 미션을 진행했다. ’미스터트롯’의 맏형 장민호는 “어머니가 요리하실 때 항상 예쁘게 하라고 하셨다”며 말하며 예상과 달리 완벽한 달걀말이를 만들어내 이혜정으로부터 폭풍칭찬을 들었다.
반면, 영탁은 실수를 연발하는 상황에서도 “뱃속으로 들어가면 다 똑같다”고 외치면서 해맑은 요리 바보의 면모를 아낌없이 드러내 이혜정을 경악케 했다. 하지만 영탁은 언제나처럼 긍정적이고 활기찬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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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요리바보에서 요섹남으로 변신
부모님이 음식점을 하는 이찬원은 ‘요식업계의 큰 손’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뛰어난 요리솜씨를 선보였다. 이찬원이 본능적인 요리 센스를 선보이자 이혜정은 “요리하는 머리가 있는 사람이다”라며 찬사를 쏟아냈고 트롯맨들도 이찬원의 요리솜씨에 엄지척을 들었다. 이찬원은 이미 ‘뽕숭아학당’에서 임영웅, 영탁, 장민호를 위해 삼계탕을 만들어 대접해 요리솜씨를 인정받은 바 있다.
마지막으로 달걀말이 테스트에 참가한 임영웅은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오랜 시간 고민하던 임영웅은 능숙하게 채소를 썰어 기대감을 증폭시키더니, 이후에는 충격적인 과정을 그려내 반전을 폭발시켰다. 또한 임영웅은 요리 도중 달걀말이에 얽힌 어머니와의 특별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호기심을 돋우고 있다.
제작진 측은 “트롯맨 F4는 처음 해보는 ‘요리실력 테스트’에서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집중력과 상상력을 발휘, 멋과 맛을 폭발시켰다. 반나절 만에 일취월장한 요리 실력을 뽐내게 될 트롯맨 F4의 ‘좌충우돌 요리 클래스’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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