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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추석 소원은? "아미, 직접 만날 수 있기를"

2020-09-30 20:16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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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추석을 맞아 각자의 소원을 공개했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영상을 통해 추석인사를 전하며 각자의 소원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8일 공식 SNS에 고풍스러운 한복 맵시를 뽐내며 추석 인사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동요 '달달 무슨 달'의 한 소절을 부르며 등장한 방탄소년단은 "드디어 추석"이라면서 "둥근 달에 소원을 빌어 보는 시간을 갖자"고 말했다.

 

지민은 "멤버들이 언제나 아프지 않고 행복하기를 기도한다", 슈가는 "코로나19가 종식돼 하루빨리 팬분들과 투어를 했으면 좋겠다"고 하는 등 멤버들은 각자 원하는 소원을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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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방탄소년단은 "모든 분의 건강과 하루 빨리 아미 여러분들을 직접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옷깃을 스친 모든 인연들의 건강과 평안을 기도한다"는 뜻을 전했다. 아울러 "멤버들이 언제나 아프지 않고 행복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방탄소년단은 "아무쪼록 평안하고 행복한 한가위를 지내셨으면 좋겠고, 소원이 모두 다 이뤄지는 행복한 한가위가 됐으면 좋겠다. 여러분,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라는 말로 영상을 마무리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 1일,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TV에 가요 시상식 연습 장면을 비롯해 촬영 현장 비하인드와 스케치, 'Dynamite' 무대 등을 담은 여러 편의 미공개 영상을 공개, 팬들에게 또 다른 명절 선물을 안겨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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