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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정동원, 임영웅에게 안긴 이유는?

2020-09-29 17:46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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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상반기 결산 특집에서 정동원이 임영웅에게 안겨 위로받는 모습이 포착되어 훈훈함을 전했다. 노래방 점수가 예상보다 낮게 나온 정동원이 허탈한 표정을 지었고, 임영웅의 허리를 감싸 안으며 속상한 마음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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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상반기 결산 특집에서 정동원이 임영웅에게 안겨 위로받는 모습이 포착되어 훈훈함을 전했다.
그동안 연결되지 못한 전화 중에서 트롯맨들이 직접 하나를 선정해 신청곡을 부르고 노래방 점수 대결을 펼치는 상반기 결산 무대로, 우승자인 최우수 사원에게 금메달과 함께 금일봉이 주어지는 만큼 트롯맨들의 열기가 뜨거웠다.
상반기 결산 특집의 첫 주자는 ‘미스터트롯’ 막내 정동원. 정동원은 둘째이모 김다비의 ‘주라주라’를 열창해 100점을 받았다. 첫 무대부터 100점이 나와 경연은 더욱 뜨거워졌다. 이어 장민호가 김영철의 ‘따르릉’을 불러 85점을, 이찬원은 유지나의 ‘고추’로 76점을 받아 정동원의 1위 구축이 확정되었다. 임영웅은 이문세의 ‘알 수 없는 인생’으로 99점을 획득하면서 2위에 올랐고, 영탁은 박상민의 ‘서른이면’으로 98점을 얻어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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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임영웅에게 안겨 속상함 털어
하지만 2라운드에서 Y2K의 ‘헤어진 후에’를 부른 정동원이 83점을 받으면서 우승에서 탈락했다. 고음으로 이어지는 어려운 노래를 온 힘을 모아 불렀던 정동원은 예상보다 낮은 점수에 허탈한 표정을 지었다. 아이다운 솔직함에 실망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 정동원은 임영웅의 허리를 감싸 안으며 속상한 마음을 달랬다. 이에 임영웅이 정동원의 안아 달래는 장면이 포착되어 훈훈함을 안겼다.
이 날 상반기 최우수 사원은 임영웅이 선정됐다. 임영웅은 3라운드에서 나훈아의 ‘바보 같은 사나이’를 불러 순위를 다투던 영탁을 단 1점 차이로 밀어내고 상반기 최우수 사원으로 등극했다. 임영웅은 받고 싶은 선물로 냉장고를 선택했고, 금일봉을 챙기면서 ‘사랑의 콜센타’에서도 진이 됐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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