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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미모의 아내 류이서 최초 공개... 첫 만남부터 프로포즈까지 풀 스토리

2020-09-29 12:02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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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전진이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홍콩 배우 분위기를 풍기는 아내를 처음 공개했다.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전진이 승무원 출신 아내를 방송에서 처음 공개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전진 류이서 부부가 새롭게 합류했다.


전진은 아내의 가장 좋은 점 세 가지를 묻는 질문에 "외적인 아름다움도 있지만 이해심과 배려심, 그리고 되게 효녀다. '아직까지 이렇게 순수한 여자가 있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전진과 류이서는 결혼식 전 미리 혼인신고를 하고 신혼집에서 함께 살고 있었다. 전진은 "제가 항상 이야기하는 건데 걸어 다니는 천사다"라고 아내를 소개했다. 그는 "외출할 때 옷 입는 것 외에도 다 아내가 결정해준다. 저의 엄마다"라고 했고, 류이서는 전진을 "든든한 남편"이라고 하면서도 "투정 많은 아들 같은 사람이다. 공복을 잘 느껴서 빨리 먹여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전진은 종일 류이서를 쫓아다니면서 한시도 떨어지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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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모임서 첫 만남→프러포즈는 류이서가 먼저

두 사람은 지인 모임에서 우연히 만났다. 전진은 류이서를 보고 "'반했다'가 아니고 '내 인생의 짝을 찾았다'였다"면서 "처음 보자마자 심장이 쿵쾅쿵쾅대고 떨렸다. 진짜 이런 사람은 무릎을 꿇어서라도 못 만날 거다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반면 류이서는 "TV상으론 잘 놀고 나이 들어도 계속 노는 거 좋아할 것 같았다. 만나봤는데 생각보다 철이 든 것 같은 모습이었다. 생각보다 사려 깊은 모습에 그냥 나와 관계없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후 연락처를 주고 받고 둘이 만나게 된 두 사람. 류이서는 "오빠가 눈을 못 보더라. 사이다를 주는데 손도 떨더라. 그런 모습을 보고 호감이 느껴졌다. '이 사람도 사람이구나' 싶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이 네 번째 만나던 날 연인 사이도 아닌데 전진은 '결혼해서 빨리 아기 낳자'고 고백했고, 전진의 적극적인 대시로 다섯 번째 만남 이후에 교제를 시작했다.


프러포즈는 류이서가 먼저 했다. 류이서는 "사귀면서도 남편이 계속 '결혼하자' '얼른 결혼해서 아기 낳자'고 했었는데 그런 모습이 프러포즈 같았다. 그래서 이젠 내가 해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류이서는 "만나는 내내 변치 않는 든든함과 책임감을 느꼈다. 나보다 날 더 걱정해주는 사람"이라며 "안 맞는 부분도 늘 고치려고 하는 모습에 가정을 잘 지키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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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웅&장민호,  트롯어워즈 리허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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