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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안철수, 새벽 배송 박스 척척 ‘주부 9단 살림꾼’

2020-09-29 08:42

취재 : 임언영 기자  |  사진(제공) :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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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특집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지난 2012년 정계에 입문해 어느덧 정치 생활 9년 차가 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떡잎부터 남달랐던 안철수 대표의 어린 시절부터 평범한 남편으로 일상을 보내는 소탈한 모습까지 ‘인간 안철수’를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28일 밤 방송된 추석특집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지난 2012년 정계에 입문해 어느덧 정치 생활 9년 차가 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떡잎부터 남달랐던 안철수 대표의 어린 시절부터 평범한 남편으로 일상을 보내는 소탈한 모습까지 ‘인간 안철수’를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언택트 시대에 맞춰 새벽 배송 온 물건을 정리하고, 아내를 위한 커피와 브런치를 준비하는 등 수준급 실력의 살림꾼, ‘안 주부’의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또한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집도 공개했다. 

안 대표는 “(원래) 그릇 놓고 이러는 데인데, 읽은 책은 보관하고 싶어서 이렇게 놔두는 편이다”라며 남다른 ‘책 사랑’이 집안 곳곳에서 묻어났다. 책으로 가득한 안 대표의 집에서 찾아낸 그의 오래된 취미부터 7년째 살고 있는 집을 떠나지 못하는 이유도 진솔하게 전했다. 

 

또한 ‘남편 안철수’가 아닌 ‘고등학생 안철수’를 만날 수 있는 자리도 가졌다. 부산고 동창들과도 만난 그는 “안 대표가 공부에는 관심이 없었다”는 오랜 친구들의 거침없는 폭로에 웃음을 자아냈다. 폭로뿐 아니라 절친들만이 알고 있는 ‘고등학생 안철수’의 다양한 에피소드도 공개됐다. 정치인 친구를 둔 친구들의 고충과 친구들이기에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안 대표의 진심 어린 이야기도 전해졌다. 

 

한편, 안 대표는 달리기를 할 때 “오롯이 인간 안철수가 된다”며 달리기에 애정을 드러냈다. 잠시 정치를 벗어나 있었던 때 독일에서 어느 새벽 혼자 달리기를 하러 나간다는 딸이 걱정돼 함께 뛰기 시작한 것이 계기였다고. 이제는 ‘국토종주 마라톤 완주’도 가능한 프로 마라토너가 되었다면서 안 대표는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며 사는 인생과 달리기가 비슷하다”고 덧붙였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보세요.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면 스타들의 생생한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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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웅&장민호,  트롯어워즈 리허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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