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정기구독 이벤트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인터파크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훈남미 폭발 임영웅, 노란셔츠 사나이 등극

2020-09-17 14:27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공식 인스타그램, 뽕숭아학당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임영웅이 ‘뽕숭아학당’ 녹화 중 포착된 사진이 공개됐다. 노란셔츠를 입은 훈남 그 자체였다.

20200917_094414.jpg

임영웅이 ‘뽕숭아학당’ 촬영장에서 포착된 사진이 공개됐다. 뉴에라프로젝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웅 in 트육대’라는 글과 함께 노란색 셔츠를 입고 팔짝을 낀 임영웅의 모습을 전했다. 무언가 바라보는 듯한 임영웅은 여유있는 미소를 보이고 있다. 노란색 컬러도 찰떡같이 소화하는 임영웅의 모습에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는 칭찬 댓글이 이어졌다.

20200917_103852.jpg


20200917_104001.jpg

운동실력 뽐낸 체육 '진' 임영웅
이 사진은 ‘뽕숭아학당’ ‘트롯 육상선수권 대회’ 녹화장에서 촬영된 것. 평소 운동 신경이 뛰어난 임영웅은 체육대회를 맞아 물만난 물고기 마냥 신나게 몸을 썼다. 특히 태권도 국가대표 나태주와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 ‘신기록 대결’을 벌이며, ‘제1회 트로트 육상선수권 대회’에서 놀라운 활약을 선보였다.

 

임영웅은 신인선, 류지광과 함께 '톨게이트'로 뭉쳐 금메달 사냥에 나섰다. ‘어차피 1등은 톨게이트팀’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주목 받았던 임영웅팀은 첫번째 경기인 닭싸움부터 우승 행진을 시작했다. 


3라운드 지압판 3단 멀리뛰기에서는 첫 주자로 나선 임영웅이 7m 3cm를 기록했고, 신인선이 8m 30cm, 류지광이 7m 79cm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워 경기가 끝나기도 전에 금메달을 확정지었다. 


중간집계 결과 ‘톨게이트팀’이 금메달 2개로 1등을 달리고 있지만 이찬원팀도 만만치 않은 실력으로 금, 은, 동 각 1개를 받아 다음주 ‘뽕숭아학당’에서 우승자가 가려질 예정이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