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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 김호중 악플러 검찰 고발… 도넘은 비방과 협박 위험

2020-09-15 11:21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권영찬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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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악플러를 신고했던 권영찬이 오늘 서울중앙지검에 고발 접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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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출신 권영찬 교수가 김호중 악플러들을 오늘(15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 접수할 예정이다. 권영찬은 지난 8월 23일, 김호중에게 비방과 협박 등을 해 온 악플러를 경찰에 신고한 바 있다. 김호중 안티 카페 매니저로 활동 중인 악플러는 김호중 전매니저의 친인척으로 알려졌다. 


권영찬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근 (김호중) 안티카페에서 김호중의 얼굴이 그려진 티셔츠에서 눈을 도려내거나 그의 CD를 망치로 깨는 등의 행동이 포착됐다"며 도를 넘는 행동이 이어져 다시 112에 신고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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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비방 위험, 악플러 고발 예정
권영찬은 지난 7일 유튜브 방송을 통해 “지난해 운명을 달리한 고(故) 설리씨와 고(故) 구하라씨의 안타까운 선택 이후 네이버에는 연예인 기사에 댓글을 쓰는 시스템을 없애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최근 ‘김호중 안티카페’가 도를 넘어서며 ‘김호중을 협박하는 협박카페’로 변질이 되었기에 네이버에 강력한 조치나 더 이상의 활동을 하지 못하게 해달라”고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냈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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