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정기구독 이벤트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인터파크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모델 한혜진의 스타일리시 스포츠웨어

#완벽비율 #최고의몸매 #한혜진 #스포츠웨어

2020-09-15 13:40

글 : 조이한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177cm, 52kg 완벽한 비율의 한혜진, 그녀의 스타일리시한 스포츠웨어를 모아보았다.

 

한혜진은 1983년 3월생으로 현재 나이 38살이다. 1999년 SBS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지원한 것을 계기로 모델활동을 시작, 장윤주와 송경아 등 국내와 해외까지 모델계를 평정했다. 이후 방송 '마녀사냥' 'SNL코리아' '인생술집' 등을 시작으로 현재는 '나 혼자 산다' '연애의 참견'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며 멀티 방송인으로 거듭나고 있다. 키 177cm에 몸무게 52kg을 10년째 유지하고 있는 그녀의 비결은 바로 꾸준한 식단관리와 운동. 이토록 완벽한 보디를 가졌음에도 1일 1운동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한혜진, 그녀의 일상까지 스타일리시한 그녀의 스포츠웨어를 모아보았다.



CC (2).jpg

 

CC (8).jpg

 

#HIP 힙 #롤 업 팬츠

그녀가 입으면 트레이닝 팬츠도 평범하지 않다. 긴 다리만큼 바지 밑단을 접어올린 한혜진의 스포츠 웨어는 '힙'하다. 타월 소재의 숏 팬츠로 각선미를 부각시키거나 루즈한 러닝 트레이닝 팬츠로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살렸다.

CC (3).jpg

 

SD.jpg



#완.벽.핏 #레깅스 매치

컬러, 디자인을 불문하고 보디 라인을 그대로 드러내는 레깅스야 말로 그녀의 '원픽'이다. 발목부터 허벅지, 힙을 조여주는 효과로 한혜진의 탄탄한 복근이 더욱 빛나기 때문. 상의는 탱크톱으로 마무리한다.


CC (7).jpg

 

CC (5).jpg



#모자 활용 #컬러 포인트

패션 모델인만큼 액세서리의 컬러 매치에도 신경쓴다. 비비드한 화이트, 레드 컬러의 모자는 블랙, 그레이 등 톤과 채도가 낮은 컬러의 스포츠웨어를 화사하게 변신시켜주며, 작은 팬던트의 목걸이를 살짝 더해 스타일리시함을 업그레이드 시켜준다.

CC (6).jpg

 

CC (1).jpg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