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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유튜브 촬영 중 장민호 전화 “삼촌이랑 광고 찍어, 재밌었다”

2020-09-13 19:52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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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이 마스크 줄을 만드는 유튜브 영상을 촬영하던 중 최애삼촌 장민호에게 전화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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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막내 정동원이 장민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동원은 ‘동원메이드 마스크 끈’이라는 영상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시했다. 


방 침대에 걸터 앉아 마스크끈을 만드는 모습이 공개됐다. 정동원은 다양한 구슬을 엮어 마스크 끈을 만들었고, 5개는 팬들엑 선물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동원은 마스크 끈을 만들며 ‘식사 때도 마스크 끈을 사용해 마스크를 걸고 있고, 장시간 마스크를 벗을 경우는 깨끗한 봉지에 담아 보관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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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최애삼촌, 장민호… 동반광고 촬영도 함께

 정동원은 최근 장민호와 광고를 찍었다고 밝히며 장민호에게 전화를 걸기도 했다. 정동원은 장민호와의 동반 광고 촬영이 재미있다고 전했다. 

정동원과 장민호는 친삼촌, 조카처럼 찰떡케미를 이루며 정을 쌓아왔다. ‘미스터트롯’ 경연 당시 ‘파트너’로 듀엣 무대를 꾸민 것을 계기로 정동원의 최애삼촌으로 등극한 장민호는 방송 촬영을 하거나 잡지 화보를 찍을 때 정동원을 살뜰하게 보살폈다. 정동원은 ‘장민호가 자신의 아버지보다 장민호가 2살 더 많다’며 큰아버지라고 말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정동원은 장민호뿐만 아니라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희재 등 트롯삼촌, 형들과 친밀한 스킨십을 하는 장면이 자주 포착되어 훈훈함을 안긴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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