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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임영웅 더 이상 얘기할 게 없을 정도"... 임영웅 모델킹 인정

2020-09-03 10:47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뽕숭아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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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과 커플 화보를 찍은 임영웅이 모델로서의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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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영탁, 장민호, 이찬원이 모델로 색다른 변신한 ‘뽕숭아학당’이 시청률 11.5%를 기록하며 수요 예능 1위에 올랐다. 


모델 한혜진이 특급스승이 등장해 트롯맨 4인방을 세련된 패셔니스타로 만들었다. 임영웅은 모던과 클래식의 끝판왕 런더너, 영탁은 무심한 듯 시크한 파리지앵, 이찬원은 힙한 뉴욕커, 장민호는 분위기 넘치는 밀라노맨으로 변신하기 위해 색다른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로 한껏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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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영탁, 장민호, 이찬원 숨겨진 모델끼 발산
4인방 중 가장 많은 베스트컷을 촬영한 임영웅이 한혜진과 커플 화보를 촬영하게 되었다. 어쩔 줄 모르는 임영웅에게 ‘날 의식하지 말고 편하게 해라. 내가 맞추겠다’고 말한 한혜진은 능숙하게 임영웅을 리드했고, 임영웅은 숨겨 두었던 모델의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일취월장하는 임영웅의 포즈에 한혜진은 “더 이상 얘기할 것이 없다”고 특급 찬사를 보냈다.

한혜진은 영탁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영탁의 표정을 본 한혜진은 “끼가 있다. 무표정일 대 배우의 느낌이 난다”고 말했고, 영탁은 이에 부응하듯이 멋진 포즈와 표정으로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 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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