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정기구독 이벤트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인터파크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KBS, 시청자 청원 게시판 통해 '불후의 명곡' 김호중 통편집 이유 밝혀

2020-08-31 10:55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KBS가 시청자 권익센터 청원 게시판을 통해 ‘불후의 명곡’에서 김호중 출연 부분이 통편집 된 이유를 밝혔다.

20200831_104242.jpg

김호중이 ‘불후의 명곡’에서 통편집됐다. 불법 도박 논란 이후 김호중 퇴출 요구가 이어지자 김호중이 이미 촬영을 마친 ‘불후의 명곡’이 직격탄을 맞았다. 김호중 출연 부분 편집에 대해 고심 중이라고 전했던 ‘불후의 명곡’은 결국 김호중 출연 부분을 삭제했다.
KBS는 시청자 권익센터 청원 게시판을 통해 ‘불후의 명곡’ 통편집에 대해 전했다. KBS 예능센터 권재형CP는 ‘’불후의 명곡’에 대해 관심을 갖고 청원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 '불후의 명곡'을 제작함에 있어 출연자들의 상황에 대해 항상 면밀히 살피고 출연 및 방송을 결정하고 있다. 8월 10일 녹화됐으며, 8월 22일과 8월 29일 2주에 걸쳐 방송될 '불후의 명곡' 김종국X터보 편에 출연한 김호중의 경우, 섭외와 녹화 당시에는 몇몇 논란에도 불구하고 방송출연 자체에 문제가 있는 정도는 아니라고 판단됐기에 출연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20200831_104200.jpg

자숙의 의미로 방송에서 편집
덧붙여 ‘이후 본인이 불법행위를 한 사실을 인정했고 이로 인해 피소돼 경찰조사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수사가 진행되는 동안은 자숙의 의미로 방송에 노출 안 되는 것이 좋다고 판단했다. 따라서 8월 22일 방송분에는 토크분량이 상당수 편집됐으며, 29일 방송될 방송분에서는 김호중의 토크 및 노래 부분이 편집돼 방송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호중 촬영 부분이 방송되지 못한 부분에 대해 ‘가수가 열심히 준비하고 수많은 스태프들이 힘을 합쳐 이미 촬영까지 마친 무대를 시청자 여러분께 선보이지 못하는 것을 제작진은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 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51.jpg hqdefault2.jpg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