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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김혜영·김태훈·임백천... KBS 2라디오, 중장년층을 위한 맞춤형으로 개편

2020-08-24 21:26

취재 : 임언영 기자  |  사진(제공)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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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라디오가 중장년층을 위한 맞춤형으로 확 바뀐다. 4년 만에 2라디오 DJ로 돌아오는 트로트 여왕 주현미, 33년간 ‘싱글벙글쇼’를 진행했던 김혜영 등을 필두로 달라진 프로그램은 8월 31일부터 청취할 수 있다.

KBS 2라디오가 중장년층을 위한 맞춤형으로 확 바뀐다. ‘아침마당’, ‘전국노래자랑’, ‘가요무대’는 즐겨 보는데 KBS 라디오는 들을 게 없다는 분들, 운전하면서 듣는 라디오에서 나오는 노래가 도통 모르겠다는 분들, 일하면서 듣는 라디오 재미가 예전 같지 않다는 분들을 위한 맞춤형 전략이다. 

먼저, 4년 만에 2라디오 DJ로 돌아오는 트로트 여왕 주현미가 진행하는 <주현미의 러브레터>. 특유의 다정하고 자연스러운 진행으로 오전 9시부터 가요명곡으로 청취자를 찾는다.

낮 2시에는 또 다른 여왕 김혜영이 등장한다. 33년간 싱글벙글 웃으면서 점심시간을 지켜온 라디오의 여왕 김혜영이 KBS로 자리를 옮겨 진행하는 <김혜영과 함께>다. 김혜영의 33년 라디오 MC 경력 중 최초의 단독진행이라 기대를 모은다.

라디오 청취율 전쟁이 가장 치열한 시간인 아침 7시 출근길에는 팝컬럼리스트 방송인 김태훈이 출전한다. 목표 청취율 달성을 위해 ‘1년 시한부 진행’이라는 출사표를 던진 <김태훈의 프리웨이>다. 이 시간에는 시사, 교양, 과학, 영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와 친숙한 팝을 소개한다.

점심시간인 낮 12시에는 2라디오 터줏대감 임백천이 인기 가수들의 라이브 연주와 청취자의 사연으로 2시간을 넉넉하게 채운다. 생생한 라이브 빽뮤직 위에 백가지 풍성한 이야기가 넘치는 <임백천의 백뮤직>다.

이렇게 중장년층을 위한 음악과 이야기로 채워진 KBS 2라디오는 8월 31일부터 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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