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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수천만원 도박설 사실 아냐… ‘김호중을 믿어주세요' 송금 영수증 공개

2020-08-22 14:34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쇼플레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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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도박 논란에 휩싸인 김호중이 수천만원대의 도박을 한적 없다며 통장 거래내역을 공개하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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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소속사가 공식 팬카페에 장문의 글을 올려 최근 불거진 불법 도박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소속사는 ‘늘 김호중군을 아껴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김호중을 믿어주세요’라며 ‘어제 전 매니저측이 결탁하여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00 기자가 단독 보도한 기사 내용은 대부분 허위사실이고 과장된 기사입니다’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덧붙여 ‘김호중은 수천만원의 도박을 한 적이 없으며 직접 불법사이트에 가입한 적 또한 없습니다. 경찰조사를 받아야 된다면 성실히 임할 것이고 책임질 일에 있어서 김호중과 소속사는 모든 책임을 질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현재 김호중은 지난 잘못에 있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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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함 풀기 위해 송금 영수증 공개

김호중 소속사가 언급한 수천만원 도박설은 한 매체에서 보도한 것으로 김호중이 지난 2018년 7월부터 지난 2월까지 불법 인터넷 도박사이트 4곳에서 본인 또는 타인 명의를 이용해 수천만원에 이르는 금액의 도박을 했다는 내용이다.  김호중 소속사는 사과문과 함께 김호중이 약 2~3년간 배팅을 위해 3~5만원을 보냈으며 많게는 10만원씩 몇 차례 보냈다고 밝히며 총 금액이 1906,403원이라고 전했다. 이를 증빙하기 위해 김호중의 계좌 입출금 내역을 공개했다.

 

<여성조선> 유튜브에서 김호중의 모습을 만나보세요. 아래 배너를 누르면 유튜브 채널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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