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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가족처럼 응원해 달라"... '미스터트롯' 첫 주말 콘서트 끝낸 임영웅의 진심에 팬들 울컥

2020-08-10 11:18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쇼플레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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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서울 공연이 성황리에 첫 주 공연을 마쳤다. 무대에 선 임영웅은 팬들과의 만남에 울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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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4차례 연기된 끝에 선보인 ‘미스터트롯’ 감사콘서트가 첫 주 공연을 무사히 마무리했다. ‘미스터트롯’은 7일부터 9일까지 5회 공연을 진행했다. 임영웅을 비롯해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 톱7은 물론 김경민, 신인선, 김수찬, 황윤성, 강태관, 류지광, 나태주, 고재근, 노지훈, 이대원, 김중연, 남승민 등이 무대에 올랐다.
‘미스터트롯’ 공연은 '날 보러 와요' '영일만 친구'로 시작을 알렸고, 임영웅이 ‘미스터트롯’ 경연에서 부른 '바램' '보라빛 엽서'로 관객을 뜨겁게 했다. 이어 ‘미스터트롯’ 선인 영탁이 '추억으로 가는 당신'을 불렀고, 이찬원은 인생역전 노래라 할 수 있는 '진또배기'로 구성진 가락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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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오늘을 기다렸다”
‘트롯천재’ 정동원은 '대지의 항구' '이별의 부산 정거장' 등을 색소폰 메들리로 들려주어 큰 박수를 받았으며, 색소폰 연주 후 '여백'을 열창해 감동을 전했다. 정동원은 "큰 무대에서 많은 분들을 만나는 게 처음인데 떨리지만 여러분들을 만나 기쁘다. 끝까지 재미있게 봐주시길 바란다. 답답하시더라도 마스크는 끝까지 쓰고 계셔야 한다"고 말했다.
임영웅은 "저희 톱7은 앞으로도 가족처럼 잘 지낼 테니까 여러분도 가족처럼 응원해달라"고 전하며 "여러분 보고 싶었다. 오늘을 기다렸다. 여러분들의 반짝이는 눈을 보니까 뭔가 울컥한다. 더 많은 무대에서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그러면 무엇보다 건강이 중요하다"고 팬들을 챙겼다.
‘미스터트롯’ 서울 공연은 코로나19 이후 첫번째 대형 공연인만큼 방역에 각별히 신경써 진행됐다. 공연장 소독 작업은 물론, 체온 측정 모니터링, 마스크 착용, 문진표 작성, 손소독제 비치 등 철저히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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