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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수트 임영웅, '미스터트롯' 공연 전후 사진 대방출

2020-08-10 10:29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쇼플레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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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공연 전후 대기실 모습을 엿본다. 임영웅은 화이트 셔츠와 빨강색 수트로 멋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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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첫 주 공연이 무사히 종료됐다. 뉴에라 프로젝트는 미스터트롯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연 전후의 트롯맨 사진을 대방출했다.
임영웅을 비롯한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이찬원, 영탁은 M이라는 글씨가 들어간 응원봉을 들고 포즈를 취했다. 임영웅의 사진에는 ‘자 이제 눈 반짝 귀 쫑끗 미스터트롯 콘서트를 감상해 보아요’라는 글이 게시됐고, 눈웃음이 귀여운 정동원의 사진에는 ‘거리두기 유지하며 마스크 너머로 눈웃음 인사해요’라는 글이 달렸다. 이찬원과 김희재는 손으로 V자를 그리며 공연에 대한 설렘을 표현했고, 영탁은 응원봉을 마이크 삼아 열창하는 포즈를 취했다.
임영웅을 비롯한 톱6는 ‘미스터트롯’ 공연의 엔딩 무대에서 입었던 빨강색 수트로 갈아 입고 어깨동무를 한 채 다정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키가 작은 정동원은 영탁과 임영웅의 어깨에 손을 두르고 매달려 형과 삼촌들과 눈높이를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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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과 설렘이 공존했던 공연 전 대기실 모습 공개
뉴에라 프로젝트는 ‘미스터트롯’ 공연 전 대기실 풍경을 공개한 바 있다. 분홍색, 하늘색, 노랑색 등 컬러풀한 수트를 입은 톱6가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과 함께 분장실에서 촬영한 개인컷을 대방출했다.
깔끔한 화이트 셔츠를 입은 임영웅은 다소 새침한 표정으로 거울을 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앞머리에 웨이브를 주어 살짝 이마를 드러낸 상태로 물오른 외모를 뽐냈다. 정동원은 ‘우주 최강 미모 동원도 거울로 꼼꼼히 확인’이라는 글과 함께 눈화장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고, ‘미스터트롯’의 비주얼을 담당하는 장민호는 빛나는 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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