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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등 '미스터트롯' 맨들 각자의 흥과 끼 폭발... '떼창'은 마음으로

코로나 이후 첫 대형 공연..."방역비만 10억, 모범 콘서트로 기록"

2020-08-09 14:20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TV조선 뉴스 유튜브 캡처, 쇼플레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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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서울 공연이 3일째 이어지고 있다. 코로나 이후 첫 대규모 공연인 만큼 방역에도 철저하게 대응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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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4차례나 연기됐던 ‘미스터트롯’ 전국투어공연이 지난 7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대단원의 막이 올랐다. 어렵게 첫 공연을 시작한 만큼 ‘미스터트롯’ 서울 공연은 1만5000석 규모의 공연장 3분의 1만 관객을 채웠고, 플로어 좌석은 한 자리 띄어 앉기, 1층과 2층 좌석은 두 자리 띄어 앉기로 안전하게 공연을 이어갔다. 주최측은 안전한 공연을 위해 10억원이 방역비를 사용했다고 밝혔다.
TV조선 뉴스는 ‘미스터트롯’ 서울 공연을 전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첫 대형콘서트인 만큼 방역에 각별히 신경 썼다. TV조선 뉴스는 공연장 중앙, 360도 회전무대에 오른 ‘미스터트롯’ 톱7의 노래가 울려 퍼졌다. 각자를 상징하는 색깔의 옷을 입고 등장해 흥과 끼를 폭발시켰다. 무대와 객석은 순식간에 뜨거움으로 달아올랐다”고 공연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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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첫 대규모 공연… 공연업계에 의미있는 선례 될 것
공연 현장의 방역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방역 때문에 전체 객석의 3분의 1인 4800석을 채운 관객들은 함성대신 박수를 보내며 가수들과 하나가 됐다. 관객들은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긴 줄을 이뤘는데 방역비에만 10억원을 투입한 주최측은 문진표작성, 체온검사, 거리두기 줄 등 현장 방역에 총력을 기울였다. 뜨겁지만 조심스럽게 이어간 3시간여의 공연에 관객들은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코로나로 함성 대신 박수로 트롯맨을 응원한 팬들에게 영탁은 “너무 감동적인 순간입니다. 그동안 기다려주신 여러분 너무 감사드리구요, 어렵게 만난 만큼 우리 오늘 신나게 놀아야겠지요? 소리 말고 박수!”라며 박수를 유도하기도 했다.
앵커는 ‘미스터트롯’ 서울 공연은 코로나19 이후 첫 대형 콘서트인만큼 문제없이 마무리되면 공연업계에 의미있는 선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막이 오른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 콘서트는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TOP7에 진출한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부터 시청자들의 열렬한 응원을 받은 김경민, 신인선, 김수찬, 황윤성, 강태관, 류지광, 나태주, 고재근, 노지훈, 이대원, 김중연, 남승민까지 총 19명이 출연했다.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 서울 콘서트는 7일에서 23일까지 3주간 매주 금, 토, 일요일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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