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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출연에 시청률 2배 껑충… ‘히든싱어’도 살린 시청률소생술사

2020-08-08 09:27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히든싱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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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히든싱어’시즌6 김연자편에 출연해 시청률 치트키 역할을 톡톡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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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히든싱어’시즌6 김연자편에 출격했다. 김연자는 ‘히든싱어’시즌6 첫 회 원조가수로 출연해 최근 부는 트롯 열풍을 실감케했다.
김연자는 “솔직히 모창하는 분들에게 미안하다. 내가 그때그때 목소리가 다르다. 전통가요를 부를 땐 밀당을 잘한다. 모창하시는 분들이 그걸 잘 하실지 모르겠다. 싸이가 98표를 얻었다고 하더라. 그 정도는 안되더라도 90표 정도는 얻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여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모창능력자들과 대결이 시작되고 그들의 뛰어난 노래 실력에 놀란 김연자는 "통 안에서 들었는데 내가 5명 있는 기분이었다. 다리에 힘이 풀렸다. 집에 가고 싶다. 이렇게 힘든지 몰랐다. 집에서 볼 때가 좋았다”라며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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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방청객->판정단... 원조가수 가나?
‘뽕숭아학당’에서 김연자와 인연을 맺고 노래도 함께 불렀던 임영웅은 "선생님이 무대에서 카리스마 있는 모습, 사적인 자리에서 귀여운 모습을 많이 봤는데 저렇게 긴장하시는 모습을 처음 본다. 나도 히든싱어의 출연 가수로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는 가수로 데뷔하기 전인 7년 전 ‘히든싱어’ 시즌1 백지영 편에서 25번 번호표를 단 방청객으로 참석한바 있다.
‘히든싱어’에 방청객으로 참석했던 임영웅은 ‘미스터트롯’으로 인생역전을 맞아 판정단으로 ‘히든싱어’를 다시 찾았다. 방송 광고계 핫 아이콘으로 대세상승 중인 임영웅은 지금의 인기라면 ‘히든싱어’에 원조가수로 출연한 날도 머지 않았다.
임영웅의 출연에 ‘히든싱어’ 김연자편은 지난 주 시청률에서 2배 상승해 8.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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