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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미스터트롯’ 결승때 포경수술… 종이컵 차고 노래해” 깜짝 고백

2020-08-07 07:40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터트롯 캡처, 아내의 맛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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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이 ‘미스터트롯’ 경연때 포경수술을 했다고 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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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이 ‘미스터트롯’ 경연 당시 포경수술을 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아내의 맛’에 출연한 정동원은 평소 친하게 지내던 임도형과 남승민을 하동 집으로 초대했다. 정동원의 집은 지난 6월 리모델링을 시작해 카페 ‘우주총동원’과 정동원이 거주하는 주택으로 새단장했다.
정동원, 임도형, 남승민은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정동원이 동생 임도형에게 “이번 겨울방학때 고래잡아야지?”라고 포경수술을 언급했다. 이에 임도형은 부끄러워하자 정동원은 “나는 ‘미스터트롯’ 결승전 때 고래를 잡았다. ‘여백’ 부를 때 종이컵 찬 채로 노래를 불렀다”고 깜짝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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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미스터트롯’ 결승때 포경수술 받아
스튜디오에서 화면을 보던 MC 이휘재는 “정신력만 따지면 (경연 중 포경수술 한) 정동원 군이 실질적인 우승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고, 장영란은 “어떻게 저 때 고래를 잡을 생각을 했냐”며 놀라워했다.
이휘재의 말처럼 초등학교 6학년 어린 아이가 경연이라는 긴장된 상황에서 심리적으로나 신체적으로 부담이 될 수 있는 포경수술을 하고 무대에 오른다는 것은 쉽지 않았을 터. ‘미스터트롯’ 경연에서 어른 못지 않은 담대함을 보여준 정동원의 정신력은 그야말로 갑이다.
포경수술을 하고 무대에 올라 불렀던 ‘여백’은 마스터들을 감동시키기에 충분했고, ‘어른에게 가르침을 주는 느낌’이라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그는 이 노래로 최고점 97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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