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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자전적 이야기 담은 영화 촬영 돌입… 11월 개봉 목표

2020-08-06 14:12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라디오 스타 캡처, 미운 우리 새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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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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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8월 말부터 영화 촬영을 시작한다. 군입대를 앞두고 ‘사랑의 콜센타’를 하차한 김호중은 입대 전까지 음반 작업과 영화 제작에 몰두할 것이라 밝혔었는데 드디어 영화 촬영을 시작하게 된 것이다.
김호중의 영화는 자전적 스토리로, 청소년시절부터 ‘미스터트롯’으로 인생이 달라진 지금까지의 이야기가 담긴 인생 축소판이라 할 수 있다. 성악과 트롯 등 음악을 하는 김호중의 모습이 담긴 만큼 영화음악에도 신경을 써, ‘건축학개론’ ‘올드보이’ 등의 음악을 담당했던 이지수 음악감독이 참여한다고 전해진다. 김호중의 영화는 오는 11월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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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입대까지 팬미팅, 영화제작 등 분주한 발걸음
한편, 김호중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하루 2회 팬미팅을 갖는다. 당초 14, 15일 하루 2회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었는데,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의 섭섭한 마음이 이어지자 16일 오후 4시와 8시 팬미팅이 추가되었다. 14일, 15일 팬미팅은 티켓 판매가 오픈되자마자 5분만에 6000석이 매진되었다.
김호중의 생애 첫 팬미팅에는 가수 진성을 비롯해 한혜진, 조항조, 정미애, 김소유 등이 함께 하며 방송인 홍록기와 김원효, 배우 김승현, 소연이 사회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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