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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히든싱어' 백지영편에 방청객으로 참석"... 방청객->패널, 7년만 금의환향

2020-08-06 11:44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히든싱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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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 김연자편에 출연한 임영웅이 7년전 ‘히든싱어’ 백지영편에 방청객으로 참석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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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과 이찬원이 출격하는 ‘히든싱어’ 시즌6가 오는 7일 드디어 전파를 탄다. ‘히든싱어’ 시즌6의 첫 회인만큼 레전드 트롯 가수 김연자가 원조가수로 출연해 무대의 격을 올려 놓는다. ‘뽕숭아학당’을 통해 김연자를 만난 적이 있는 임영웅과 이찬원은 쿵짝을 맞춰 김연자의 히트곡 ‘천하장사’를 개사하기도 하고, ‘10분 내로’의 소절을 나눠 부르는 등 센스 넘치는 축하송을 선보이기도 했다.
평소 티격태격 톰과 제리 케미로 재미를 주는 임영웅과 이찬원은 ‘히든싱어’에서도 옥신각신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진짜 김연자 찾기’에서 서로 다른 의견을 제시하며 귀여운 브로맨스 케미를 뽐냈다. 또한 이찬원은 ‘찬또위키’라는 별명의 소유자답게 김연자의 필모그래피를 줄줄 읊어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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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7년전에 방청객으로 참석한 적 있어
한편, 임영웅은 이 자리에서 ‘히든싱어’와의 인연을 깜짝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은  “제가 사실 ‘히든싱어’에 나온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MC 전현무는 “저는 오늘 처음 뵙는데?”라고 말했지만, 증거 영상을 통해 임영웅이 ‘히든싱어’ 시즌1 방청객으로 참석한 사실이 밝혀졌다. 임영웅은 가수로 데뷔하기 전인 7년 전 ‘히든싱어’ 시즌1 백지영 편에서 25번 번호표를 단 방청객으로 참석했다.
‘히든싱어’와 임영웅의 남다른 인연에 MC 전현무는 “일반인 방청객에서 연예인 패널이 되셨고, 언젠가는 원조가수도 될 수 있는 것 아니냐”며 덕담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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