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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반깐, 완깐, 덮웅 모두 좋아”... '반깐웅' 무엇?

2020-08-05 18:20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임영웅 유튜브 채널 캡처, 미스터트롯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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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헤어스타일을 표현하는 말로 ‘완깐웅’ ‘반깐웅’ ‘덮웅’ 등이 있다. 무슨 의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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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공식 인스타그램에 임영웅의 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다. ‘잘생김 폴폴 쏟아내는 반깐웅은 사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다채로운 표정을 짓고 있는 히어로의 사진이 게시됐다. 증명사진을 찍듯 자연스럽게 정면을 보는 사진, 입을 벌리고 깜짝 놀란 듯한 귀여운 표정, 양손으로 꽃받침을 하고 지긋이 눈을 감고 있는 모습, 턱에 손가락으로 V를 그리며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등 네 컷의 사진이 실렸다. 사진 하단에는 ‘임영웅, 늘 건강하세요’라는 친필 메시지와 함께 하트가 담겨 있다.
해당 글에 언급된 ‘반깐웅’은 임영웅의 헤어스타일을 지칭하는 말이다. 반쯤 이마를 드러낸(이마를 깐) 임영웅이라는 의미. 평소 그는 단정한 수트 차림으로 무대에 설 일이 많아 수트와 어울리는 ‘반깐웅’ 스타일을 많이 해왔다. ‘반깐웅’의 반대말은 ‘덮웅’ ‘완깐’이 있다. ‘덮웅’은 이마를 덮는 헤어스타일의 임영웅이라는 말이고, ‘완깐’은 완전히 이마를 깐 헤어스타일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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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깐웅 vs 덮웅 vs 완깐… 어떤 스타일이라도 좋아
임영웅은 한 인터뷰에서 ‘반깐웅’과 ‘덮웅’ 중에서 ‘덮웅’ 스타일을 좋아하다고 밝히기도 했다. 팬들 역시 덮웅 스타일을 선호하는 편.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댓글읽기’라는 영상을 게시했는데, 여기에서 헤어스타일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임영웅은 "이게 취향의 차이인 것 같다. 어떤 분은 앞머리를 완전히 깐 스타일을 좋아해주시고, 내린 머리를 좋아해주시는 분도 있고 또 반만 내린 걸 좋아하시는 분도 있더라. 저는 제 스타일이 늘 좋다. 여러 스타일을 이해해주셨으면 좋겠다. 매번 똑같은 모습만 보여드리면 식상하고 지루하니까 이런저런 모습 골고루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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