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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김준현과 ‘어느 60대 노부부이야기’ 하모니…”‘미스터트롯’ 후 5개월만에 처음, 감회 남달라”

'뽕숭아학당' 12번째 음원 발매

2020-08-05 17:30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뽕숭아학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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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와 김준현이 출연했던 ‘뽕숭아학당’ 12회에서 공개된 노래가 음원으로 발매됐다.

‘뽕숭아학당’이 지난 29일 방송된 내용에서 공개된 음원을 발매한다. ‘뽕숭아학당’ 12번째 음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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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함께 부른 ‘곤드레 만드레’를 비롯해 임영웅과 영탁의 ‘사랑합니다’, 영탁과 장민호가 함께 부른 ‘붉은 노을’, 장민호의 ‘고추’, 이찬원의 ‘선녀와 나무꾼’ 등 총 5곡이 수록된다.


이 날 ‘뽕숭아학당’은 배우 김수미로부터 김치 담그는 법을 전수 받는가하면 먹방계 레전드 김준현이 출연해 트롯맨들을 위한 보양식을 제안했다. 특히, 김준현은 “'미스터트롯' 경연 때 들었던 노래 중 최애곡은 임영웅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라고 꼽으며 "그 노래를 원래 좋아했는데, 임영웅 씨 무대에 한 가정의 남편이자 아버지로서 크게 공감하고 울림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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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X김준현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로 즉석 하모니
임영웅을 향한 팬심을 드러낸 그는 즉석에서 임영웅과 하모니를 이뤄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불러 트롯맨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노래를 부르던 김준현은 딸 생각이 나 울컥했고, 임영웅은 그런 김준현을 보면서 "'미스터트롯' 경연 이후 5개월 만에 다시 이 노래를 불러 감회가 남다르다. 다른 사람이 진심을 담아 이 노래를 부르는 걸 처음 봤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뽕숭아학당’은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 12주 연속 수요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지키며 뜨거운 트롯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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