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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미스터트롯’ 공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여러분의 안전”

임영웅 외 톱6, 첫 공연의 설렘 영상 메시지로 전해

2020-08-05 00:10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에라 프로젝트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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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 정동원이 ‘미스터트롯’ 서울 공연을 앞두고 설레는 심정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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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을 비롯한 이찬원, 영탁, 김희재, 정동원, 장민호 등 톱6가 ‘미스터트롯’ 공연에 대한 설렘을 영상 메시지로 전했다.
‘미스터트롯’ 리허설 현장에서 촬영된 영상으로 흰색 반소매 티셔츠에 니트 베스트를 입은 임영웅은 “오랫동안 팬 여러분들을 못 만난 만큼 기대감, 설렘이 엄청 커졌다. 무엇보다도 공연장을 찾아주신 여러분들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 안전하게 관람하시고 귀가하셨으면 하는 게 저희 바람이다”라며 안전한 상황 속에서 팬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소망했다.
장민호는 “건강 걱정해주시는 분이 많은데 저희는 무대에서 노래할 때 가장 에너지가 솟으니까 걱정하지 마시길.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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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맨들 ‘멋진 공연 될 것’ 당찬 포부 전해
이찬원은 정동원의 어깨를 다정하게 안으며 “굉장히 기대되고 흥분되고 또 긴장되면서 설레고 굉장히 상기된 기분이다. 특히 경연 때 보여드렸던 부분과 달리 이번 무대는 360도 회전으로 진행된다. 그 어느 좌석에 계신 분들도 다 저희를 보실 수 있다”고 무대 상황을 전했다.
정동원은 “콘서트가 많이 연기됐다가 이제 하게 됐다. 너무 떨린다. 많은 관객분 앞에서 오랜만에 무대에 서는 거라 정말 열심히 해야 할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영탁은 “많이 기다려 주신 만큼 즐거운 공연으로 좋은 에너지를 전해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단체로 연습을 진행하는 데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리허설에 최대한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으며 김희재는 “여러분께서 많이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신 만큼 저희가 더 멋진 무대, 여러분들 기대에 부응해주실 수 있는 무대로 인사드리겠다. 앞으로도 미스터트롯에 대한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코로나19로 4차례 공연이 연기되었던 ‘미스터트롯’ 전국투어콘서트가 오는 7일 서울 첫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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